我丈夫是吸血鬼
第14集

판타지아
2018.11.22浏览数 713

(태형의 시점)

오랜만이다 라.....

ㅋ 저녀석의 능글맞은 웃음은 여전히 적응이 안돼네....

그날이 안왔으면 우리사이가 이렇게 될일도 없었을텐데....

나와 정국 남준 석진 지민은 황제 직속에 사람들이었다

우리 모두 황제의 군사였다

어느날 쉬고 있던중 갑자기 정국이가 사라졌다.

우리 모두 열심히 찾고 있는데 박지민 혼자 태평하게 있었다


김태형
야!박지민 너는 정국이 걱정 안돼냐?


박지민
걱정은 무슨 그 자식한테 뮌일 생기겠어?생긴다해도 그 자식힘이 얼마나센데...니네도 그만찾고 와서 좀 숴..

그녀석이 그렇게 말하자 모두들 그녀석의 말을 따랐다

그렇게 7일이 지나고 숙소에서 쉬고 있던도중 꼴이 엉망이 되 정국이가 울며 나타났다


전정국
나 좀 도와줘..제발...

알고 보니 정국이는 황제에게 잡혀있었다.


판타지아 작가
?헐....실화임..여러분 저번화의 댓글이 2개이상 달렸어요!!!축!축! 그래서 질문으로 물어보신 태태와 지민이에 사이에 대해 급하게 적었어용!!!사실 진짜 별 기대 안하고 있었는뎅...대박대박!!(태태어 1님 감사해용♥♥)


판타지아 작가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재미게 보셨다면 별점 댓글 구독 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