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的生命取决于三个吻

第42集 项链

그렇게 한참을 꽃구경하던 이 둘은 벤치에 앉았다.

정국이는 풀어진 여주의 운동화 끈을 보고는 한쪽 무릎을 꿇고 앉아서 묶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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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애기처럼 칠칠맡게"

김여주

"치... 뭐래, 운동화 끈은 원래 이렇게 자주 풀어지거든?"

한쪽 무릎을 꿇고 있는 그 상태로 정국이는 여주한테 목걸이를 해주었다.

김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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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럼 우리 사이는 이 목걸이로 묶어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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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절대 풀어지지 않게"

김여주

"진짜 사람 설레게 하는데는 선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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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설렜다면 성공"

그러면서 자신의 목에 있는 목걸이를 들어보이면서 말했다.

내 목걸이의 하트 반쪽이 정국이의 목걸이의 하트 반쪽이랑 꼭 맞추어 진다는 뜻이다.

김여주

"정국아, 나 목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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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래? 그럼 잠깐만 여기 있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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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내가 마실거 사올게"

김여주

"응, 정국아. 빨리 갔다와" ((싱긋

그때 나는 여주를 혼자 두고 가지 않았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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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이거 계산해주세요"

내눈에 보인 딸기사탕.

여주가 좋아하는거라서 나는 망설임 없이 그 딸기사탕 한개를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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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이것도 같이 계산해주세요"

나를 기다리고 있을 여주를 생각해서 주스 두개를 품에 꼭 안고 여주한테 달려갔다.

그런데 여주가 앉아있던 의자에 여주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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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 어디갔지?"

나는 여주의 전화기로 전화를 걸었다.

근데 여주의 전화 벨소리가 내 근처에 들렸다.

주변을 살펴보니 여주는 없고 바닥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여주의 전화기가 내 눈에 띄었다.

나는 그 전화기를 들고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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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여주야..."

지금 이 순간은 미래에 있는 여주보다 한달 동안 나랑 같이 있었던 여주가 걱정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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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너... 어디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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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 가지고 장난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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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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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서 나와 여주야..."

정국이의 목소리가 부들부들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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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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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김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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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내사랑

오모나💜 하트랑 댓글 너무 감사해요🙆‍♀️😍💜 한방울 이별의 키스 맞죠ㅠㅠ 그 키스를 하면 정국오빠는 다시 현재로 돌아오니😭 원래 이 작을 질질 끌 생각은 없는데... 좀 생각을 해봐야겠어요😔 항상 댓글 너무 감사해요💜 저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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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내사랑

허류ㅠㅠ 감사해요😭💜 스토리 마음에 드신다니 제 기분이 너무 좋네요😄💜 죽으시면 안되여ㅠㅠ 저도 궁금해요(?) ((퍽 스토리 다 알면서 ((쭈글)) 여우요? ㅋㅋㅋ 댓글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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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내사랑

네, 저 삐졌어요. 애교 보여주세요. ((퍽 뭐래)) 죄삼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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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내사랑

ㅋㅋㅋ 혹시 그것이 키로 시작해서 스로 끝나는건가요? 하지만 그걸 하기 어려워졌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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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내사랑

한방울 어떡해서든 채워드려야죠... 허허 히익... 저 맞아 죽는겁니까...? 근데 저도 태권도 다니는데 허허.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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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내사랑

모든 보라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