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姐姐的男朋友
꺄아아ㅡ

평범한팬
2018.02.21浏览数 132

그리고 여주는 아래로 내려갔다

내려가니 아직 떨어지고 있는 언니가 보였다

언니가 땅에가까워진 순간 여주는눈을 감았다....


여주
아....무소리도 안났네?

눈을 떠 보니 다니엘의 품에 안겨있는 혜진이었다


여주
언니이이이이이!!!

퍽


여주
아, 왜!!


혜진
꼴이 그게 뭐야???

피투성이에 상처투성이인 여주였다

그때!!! 배주현이 비틀거리며 내려오는것이 보였다

그녀의 손에는 반짝이는 칼이 들려있었다

그리고 배주현은 그 칼을 여주에게로 던졌다


여주
꺄아아악!

그리고 지훈은 그런여주의 앞을 가로막는 것이었다

다음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