娜琏的人生(虚构故事)
我再次遇到的那个人


(나연은 집에 왔다)


나연: 하암~ 졸려. 이제 자야겠다!

나연은 잘 준비를 하고 잤다.


나연: 으아~~ 잘잤다 ㅎㅎ


나연: 오늘은 가볍게 공원에서 아침운동을 해야겠다. 준비하고 나가야지~

(나연은 운동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저 멀리에 어제 부딪혔던 사람이 운동을 하는 게 보였다)


나연: 어? 저 사람은 어제 부딪혔던 사람인데..? 가서 사과 받고 올꺼야!


나연: 저기요! 어제 저랑 부딪혔죠?

???: 네. 맞는데요. 무슨일이시죠?


나연: 아니 그쪽이 조심 안해서 부딪힌건데 사과도 제대로 안하시구, 지금 무슨일이시죠 라는 말이 나와요?

???: 아..... 죄ㅅ...송합니다.......


나연: 다음부턴 조심해주시면 좋겠네요. 그럼 전 이만.

???: (속마음) 예... 예쁘다.....


나연: 하여튼 저런 사람들은 공부를 안한건지 왜 저러는지 모르겠단 말이지... 운동이나 다시 해야지~

(나연은 다시 운동을 하고 집으로 가서 아침밥을 먹었다)


나연: 밥 먹으니까 또 심심해... 요즘은 왜 이렇게 심심하지.. ㅎ


나연: 오늘 할 일도 없는데 어제처럼 놀아볼까? 오늘은 사나, 미나랑 놀아야지~! 카톡 해보자!

사나와의 톡 내용 § 나연: 사나야~ 지금 너 올 수 있으면 우리집으로 올래? 나랑 놀자~~


사나: 나 오늘 할 거 없으니까 지금 갈께~!


나연: 웅!

미나와의 톡 내용 § 나연: 미나야~ 너 지금 올 수 있으면 우리집으로 올래? 나랑 놀자~!


미나: 그래! 나 심심했는데 잘 됐다~ 갈께!


나연: 응~~

(그렇게 나연, 사나, 미나는 만나기로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