被恶霸欺负当然很可怕。



ㅇㅊㄹ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번외로 돌아왔어요... 이 작가가 사실 몸은 쎈데.. 면역력도 약하고.. 병이 좀 많이 걸려요.. 근데 이번에 감기몸살이 와.. 글을 못 쓸걸 같아.. 번외로 대체할께요...


배주현
“야.. 전정국이라 했었나..”


전정국
“편하게 정국이라고.. 불러”


배주현
“..일단 어디라도 가자”


전정국
“배고프면 뭐 먹으러 가자”


배주현
“난! 떡볶이”


전정국
“떡볶이”


배주현
“호 통했어!”


전정국
“….”

<상황설명: 둘은 동시에 떡볶이를 외쳤고, 통했다고 하는 사인 하이파이브를 했다. 생각해보니? 별로 친하지 않다>


전정국
“크흠! 엽기가자”


배주현
“오 먹을줄 아네”


전정국
“미국에서 왔으면 영어 잘해?”


배주현
“풉- 순수하구나.. 아니 영어 못해서 온건데?”


전정국
“..아 미국 어때?”


배주현
“음.. 좋긴 좋아 모든게 오픈적이야”


전정국
“…”


배주현
“너 귀 빨게”


전정국
“이상한 상상 해ㅅ...”


배주현
“뭐라고?”


전정국
“..어그러니까 그게 그러니까 매운맛 어느정도 할래?”


배주현
“난 착한 맛”


전정국
“그래”


배주현
“…마지막 떡.. 누가 먹을래?”


전정국
“당연히 내꺼”


배주현
“내려놓아라”


전정국
“너 주먹밥 다 먹었잖아!”


배주현
“너는 튀김!!!”


배주현
“그럼 가위!”


전정국
“바위!”


배주현
“보! 응 내꺼~”


전정국
“그래 니 다 먹어라!”


배주현
“삐졌음?”


전정국
“뭐래”


배주현
“정국아 이 누나가 옷 사줄게 가자”


전정국
“오 누나같은 소리만 빼면 간다”


배주현
“가지 말든가”


전정국
“가.. 간다고”


배주현
“빨리 오세욬ㅋㅋ”


ㅇㅊㄹ
여러분 죄송해요.. 작가가 어지간히 아파서..그럼 별 많이! 댓 많이!!.. 안녕하시게소.... 그리고 3500명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