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一天我碰巧遇到了几个日本人。


( 전 편 요 약 ) 하루종일 놀이공원에서 놀다가 다 놀고 집에가려던 여주.. 하지만, 집이 멀어서 가기 힘들다.. 어쩔 수 없이 지효네 집에서 하룻밤을 자려고한다.. 그리고 일찐들과 헤어지는데...

밤이 되고 여주와 지효는 ( 지효네) 집에 들어갔다.

딸깍


지효
자, 여기가 우리 집이야 ㅎㅎ 부엌에 의자가 많은건.. 우리 집에 손님들이 자주 와서 그래 ㅎㅎ


김여주
아, 그렇구나..! 근데, 나는 어디에서 자면 돼?


지효
아, 따라와! ㅎㅎ


지효
여기야!


김여주
우와, 진짜 좋다! ㅎㅎ


지효
아니야~ ㅎㅎ 이제 자자! 불 끌께~


김여주
응

딸깍



김여주
' 우와.. 여기는 불끄면 별이 잘 보이는구나..ㅎㅎ 좋네..'

다 음 날 아 침

09:30 AM

지효
여주야!! 일어나~~!!!


김여주
ㅇ..에.. 알았어.. 일어났어.. 하암~~


지효
에휴~ 빨리와, 내가 밥해놨어~


김여주
알았어...

잠 시 후



김여주
우와~~ 이게 네가 한거야?


지효
응~ ㅎㅎ 어때?


김여주
( 냠 냠) 오! 대박인데? 혼자 한거야?


지효
응! 사실.. 어렸을 때 요리를 배웠었거든 ㅎㅎ


김여주
음~ 진짜?! 대박인데..?


지효
ㅋㅋ 고맙다. 어쨌든 먹고 나가자!


김여주
그래!

잠시후, 다 먹고 공원에 나온 여주와 지효.

10:40 PM

지효
흠... 언제오지?


김여주
응? 뭐가?


지효
사실.. 일찐들이 놀자고 했거든..


김여주
엥?! 진짜? 에휴.. 오늘도 고생 좀 하겠구만..


지효
ㅎㅎ 미안.. 하도 쫄라대갔고...


민윤기
야, 우리가 언제 쫄라댔냐?


지효
아 우쒸!!.. 깜짝놀랐잖아요~!!


민윤기
그래? 미안하다. 쨌든 우리가 쫄라댄게 아니라, 정국이가 쫄라댔다고 해줄래? 우리도 어쩔수 없이 나온거라.


지효
엥? 정국이가요?


박지민
응.. 정국이가 너희랑 같이 놀고나서 계속~~ 수족관에 가자고 했거든..ㅎ


김여주
아...그래요, 가죠.


박지민
어디를?


김여주
수족관 안 갈거에요?


전정국
우~와~!

그냥 같이 수족관을 갔다는..ㅎ


김태형
야, 그게 그렇게 신기하냐?


전정국
그럼, 안 신기해요?ㅎㅎ


김여주
우리 여기서 이러고 있지 말고 더 신기한거 있으니까 보러가요 ㅎㅎ


전정국
더 신기한거??? 좋아!ㅎㅎ


뾰롱!(?)


뾰롱!(?)


뾰롱!(?)


김여주
어때?ㅎㅎ


전정국
진~짜! 신기해요!ㅎㅎ


김여주
그럼 다행이고 ㅎㅎ 그나저나.. 지금 몇시지?

01:50 PM

김여주
뭐야! 벌써 점심먹을 시간이잖아?!


전정국
( 꼬르륵)


전정국
앗..! ㅎㅎ...


김여주
에휴.. 딱 정확하게 울렸네.. 밥 먹으러갑시다!


전정국
힝..ㅠ 더 놀고싶푼뎅..


김여주
알았어.. 밥 먹고 더 놀자...!


전정국
진짜로? 앗싸! 빨리가자ㅎㅎ

정국의 배꼽시계로 우리는 식당에 왔다.


김여주
안녕하세요~


지효
여주! 뭐 먹을거야?


정호석
저기요.. 우리도 있거든요?💢


지효
아 네, 몰랐네요 ㅎㅎ 뭐 먹을거에요.


정호석
헐...


김석진
에휴.. 우리는 그냥 아무거나 먹을게ㅎㅎ


지효
네

¤
주문하시겠어요?

......

우리는 다 먹고 식당을 나와서 다시 수족관으로 갔다.


김여주
힘들다..근데, 뭐 했는데 이렇게 힘들지..ㅠ


지효
괜찮아? 안색이 안좋아보이는데..


김여주
ㅇ..어? 아, 아니.. 괜찮아ㅎㅎ


지효
힘들면 말하세요~ ㅎㅎ


김여주
네 네~ ㅎㅎ

¤
어?! 너.. 김여주 아니야?!


작가
과연 무슨일이 벌어질까요~? ㅋㅋ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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