队长 邕圣佑 X 金汝珠
第25集

글쓰는여주
2018.12.14浏览数 1518

의사
" 수술...."

의사
"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ㅎ "


옹성우
" 하아....다행ㅇ..."

툭


김재환
" 옹성우!! "


옹성우
" 아 ,, 내머리.. "


김재환
" 일어났냐? "


옹성우
" ㅇ..여주는?? "


김재환
" 일어나서 화장실 갔어 "


옹성우
" 아... 다행이네... ㅎ "


옹성우
" 하아....이제 내일 학교 갈수 있겠다... "


김재환
" 뭐래 , 넌 하루 더 입원해야돼 "


옹성우
" 왜?? "


김재환
" 님 쓰러졌잖아요 "


옹성우
" 괜찮은데.. "


김재환
" 응 안돼 "


김여주
" 다녀ㅇ..."


김여주
" 오..빠!! "


김재환
" 눈물 겨운 상봉이군 "


옹성우
" 여주야..! "


김재환
" 나 나간다 "


김여주
안긴다)


옹성우
" 아구구 " (여주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김여주
" ㅎㅎ 보고싶었어 "


옹성우
" 나도 ㅎㅎ "


옹성우
" 모레부터 같이 학교 가자 "


김여주
" 어..! "


김여주
" 근데.. 오빤 선도부잖아.. "


옹성우
" 화장하지말고 , 교복잘입구 와 "


김여주
" 알겠오... "


옹성우
" 뭐든 이쁘긴 한데 , 그래도 화장 안한게 이뻐 ㅎ "


김여주
" 알겠어 ㅎㅎ "

그들의 인생에 다시 꽃이 피기 시작했다

다음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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