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智旻,学校的尖子生,患有双重人格;金汝珠,学校的垫底学生。

Jimin的柔道锦标赛2。

오늘 경기는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할수도있다...큼..안궁금할수도있지만

나는 오늘 지민이에게 뽀뽀세례를 퍼부었다 그말은 즉 지민이가 우승했다는뜻이다!!!!!!!!!!!!!! 악!!!! 너무 좋아

20분전으로 거슬러-

중계1: 자 박지민선수 권명준선수에게 기술을 못걸고있습니다

중계2: 계속 이러다간 권명준선수가 우승을할수있는거같기도 한데요

중계1: 이대로의 박지민선수의 폐로 가는건가요?

저 중계하시는분들 밉다 정말 너무 싫다 누가 져? 우리 지민이는 이길꺼야

여주: 박지민선수!!!!!!!!!! 할수있다!!!!!!!!! 우승꽃길가자!!!!!!!!!!!!!!

여주: 사랑해!!!!!!!!!! 지민아 할수있어!!!!!!!!!!!!

물론 지민이를 응원하던 다른여자애들보다 더큰목소리로 응원했다

그소리를 듣고 피식웃던 지민이는 바로 허리후리기로 상대방을 넘겼고 바로 우승길을 걸었다

지민: 아 진짜 김여주..푸흡..

여주: 뭐가!! 중계하는분 진짜 맘에 안들어 계속 폐로 가놔엽~? 박쥐민선수의 폐인가엽? 이러잖아

여주: 누가 지냐고!!!! 이렇게 이겼는데!

지민: 여..여주야 조금만 조용히 응? 중계하시는분들 놀라셨다

여주: 들으라고해!!!!! 저 싸가ㅈ...읍

지민이는 그대로 나에게 키스를했고 주변에서는 오오 소리를내며 박수를 쳐줬다

지민: 그러니까 조용히..하라고했잖아..

여주: 내가 잘한다고하면 뽀뽀해준다고했는데 오늘은 키스해야겠네

지민: 뭐? 야..뭔소ㄹ..

나는 지민이의 허리에 팔을 두르고 키스를 했고 지민이는 놀란것도 잠시 이내 날 리드하기 시작했다

이내 입술이 떨어지니 서로 부끄러워서 눈을 피하니 지민이가 날 안아줬다

지민: 오늘 나 크게 응원해줘서 고마워 나 너가 그렇게 해줄줄 몰랐어

지민: 감동받았어 너덕분에

지민: 누굴 이렇게까지 좋아한적없는데 아니 좋아한단 감정도 몰랐는데 알게해줘서 고마워

지민: 나 너 포기안할께

여주: 응 포기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