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智旻,学校的尖子生,患有双重人格;金汝珠,学校的垫底学生。
学校旅行 1.


하정: 너 또 갈때 뭐하나 빠트렸다고 앵앵대지말고 지금 챙겨

여주: 으아아!!!!! 지민이 선물선물!!!

하정: 하루종일 짐싸라 이×아

여주: 으에...이제 다챙겼어 가자!!

오늘은 10월 30일 바로 수학여행날이였다

나는 며칠전 지민이의 선물을 사서갔다가 블랙와이셔츠를 하나샀다 지민이의 분위기에 잘어울일꺼같아 샀다

지민: 여주야 이제왔어?

여주: 응!! 너네반이랑같이 버스타니까 좋아

지민: 푸흐..어? 머리카락 오늘은 풀고왔네..? 화장도하고

여주: 어? 이상해..? 지울까..

지민: 아니야 예쁜데 왜

여주: 으아아...부끄러..

지민: 얼굴빨개진거봐 진짜 부끄럽나보네

여주: 조용히해 너!!

나는 지민이와 알콩달콩하게 틱틱대다가 버스를탔고 선생님들몰래 같이 앉았다

여주: 저 지민ㅇ..

휴정: 지민아!!

그때 내말을 끊고 우리반의 여우 윤휴정이 지민이에게 말을걸었다

지민: 뭐야 넌

휴정: 어? 왜 얘옆에앉아~내옆에앉자!!

지민: 꺼×

휴정: 꺄아아!! 욕하는것도 멋있다아!!

휴정: 지민아 이거 선물!!

지민: 이초콜릿은 또 뭐야

휴정: 너 초콜릿좋아하길래!!

지민: 난 초콜릿좋아하는거 아니고 중요한일있을때 한개씩먹는거야 그리고 난 단거싫어

휴정: ㄷ..단걸 싫어하는데 초콜릿을 먹는다고오..?

지민: 다크로먹으니까 안단거야 대답 다해줬으니까 이제 가

휴정: 우음..알았어!!

윤휴정은 내옆에놓은 지민이의선물인 셔츠를 쓱 보더니 웃으며 지나갔다

작가- 엄청나게 여주가 힘들꺼같지만..전 이런거좋아해서 이런게 좀 많을지도 몰라요오..ㅠㅠㅠㅠ 미안해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