变态叔叔,娶我吧!!!!
9


주말

윤여주
우윰

띠링

윤여주
여보세요


박우진
너 오늘 나랑.데이트 한다면

윤여주
아아어아아

윤여주
맞다


박우진
1시까지 워너공원 앞으로 나와 ㅎㅎㅎ

윤여주
네...

윤여주
지금 몇시

12시30

윤여주
오마이갓

윤여주
여자 변신

벌컥


윤지성
여주..밥(깜놀


윤지성
누구세요


윤지성
내가 맞는 여주 맞나요??

윤여주
ㅇㅇㅇ


윤지성
누구랑 데이트 하냐


윤지성
그 사람 불쌍해

윤여주
왜?


윤지성
너가 많이 먹어서 ㅎㅎ

윤여주
죽을래

윤여주
나 갔다온다


윤지성
일찍둘어 윤돼지

윤여주
ㅗ


윤지성
ㅗ

윤여주
미안미안해요 나 많이 늦지 않았지


박우진
젼혀 원래 여자들이 다 그러치뭐


박우진
난 젠틀맨 이니깐 ㅎ

윤여주
풉 ㅋㅋㅋㅋㅋ


박우진
웃어?

윤여주
웃겨서


박우진
반존대 잘한다니

윤여주
제가요??난 그런적 없어


박우진
아니다


박우진
나랑 무슨 데이트 할려고?.

윤여주
바로

윤여주
놀이공원


박지훈
저거 여주아니야


이대휘
맞네 맞져


관린
저 카폐놈 있어


배진영
또또 여주를..ㅂㄷㅂㄷ

윤여주
ㅎㅎㅎㅎㅎㅎㄹ


박우진
힐끗)


박우진
야

윤여주
네?


박우진
너무 이쁘것 아니야?

윤여주
제가 그렇게 이뻐

윤여주
나 이쁜가봐 나정말 이쁘면 말해줘요


박우진
그래 너 이뻐

윤여주
어서 가여 늦겠어요


박지훈
저새끼...ㅂㄷㅂㄷ


이대휘
아니..우리 사랑 싸움에 왜껴


관린
진짜 마음에 않들어 저자식


배진영
내여자를 마음대로 가져가고

윤여주
근대 아저..어??녤오뺘


강다니엘
여주구나 ㅎㅎㅎ

윤여주
옹오빠도 같이 있었네요


옹성우
옹오오

윤여주
ㅋㅋㅋㅋ역시 옹오빠는 재미있다니깐


강다니엘
여주는 뭐하고 있어니?

윤여주
오늘 옆에 있는 남자랑 데이트해


강다니엘
(어떡해 하면 여주랑 데이트 하지..저 자식 은근 고수인대...신경쓰여~


옹성우
(여주랑 감히 데이트를!!!..비법이 대채 뭐야)

윤여주
오빠들 무슨 생각해?


옹성우
우리 여주 생각했지 (여주의 볼 잡으며)


강다니엘
잠만 손을 딱고 만지는 거야


옹성우
걱정마 나 손 깨끗해


강다니엘
민현이형 같았으면


황민현
옹청아 손좀 딱어라!!!손에 세균이 어? 얼마나 어?


강다니엘
하...하..

윤여주
오빠 민현오빠 잔소리에 비하면 윤지성이ㅜ짱이지


강다니엘
풉 ㅋㅋㅋㅋ인정

옆에서 가만히 지켜보는 우진이가


박우진
뭐해 말하다가 우리 데이트 할 시간 늦겠다


박우진
성우 녤 보며 질투) 나랑 놀기 했잖아

윤여주
아아아 맞다...까먹고 있었다

윤여주
다음에 또봐 (.손흔들며


옹성우
저쌔끼....방금


강다니엘
질투 ㅂㄷㅂㄱ 한거야


강다니엘
하...여주 갖기 힘든 여자인가봐


옹성우
너도 여주 좋아해.하냐


강다니엘
응

한편


박우진
아는 오빠들 인가봐

윤여주
응

윤여주
한명은 우리 옆집 오빠 한명 오빠랑 같이 일하는 오빠


박우진
아그래?


박우진
너주변 남자가 맞네 ....나 좀 질투 나

윤여주
맞자여 저 주변에 남자가 돼게ㅜ많아요...

윤여주
저 따라다니는 남자4명이. 같이 다녀요


박우진
아진짜??

강도
비켜비켜 뒤지기 싫으면

탁

윤여주
꺄.ㅡ내 가방!!!!!!저.


박우진
기달려봐


박우진
어이

멈칫

강도
뭐 ㅅㅂ


박우진
가방줘 쌔끼야

강도
싫다면

퍽

강도
컥

윤여주
헐....허멋져


박우진
자 가방

윤여주
감사해요


박우진
야 가방 똑바로 매고 다녀


박우진
안돼겠어 가방줘

윤여주
여기


박우진
내가.이렇게 해줘야돼?


박우진
이제 데이트 하자

윤여주
우오아아아ㅏㅇ


박우진
그렇게 신나 ??

윤여주
네

윤여주
어??

윤여주
쟤네 들이 저기에...

윤여주
야 박지훈 배진영 이대휘 이관린 나와!!!!


박지훈
헤헤ㅔㅎ 여주야


이대휘
들켰당 ㅎㅎ


관린
안녕 하세여


배진영
안녕하세요


박우진
어어 안녕


배진영
우리 여주랑 무슨 사이에요?


관린
여주 남자친구 아니죠?


이대휘
여주야 같이 놀자


박지훈
어때여 저희 놀래요?

윤여주
어떡해 생각해?.


박우진
난 너와 둘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