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你难道不喜欢我吗?
8. [公开课]



ooo
박우지이이이인!!!!

아침부터 시작되었다

그들의 싸움이


박우진
왜왜


ooo
너 내가 뭐랬어


박우진
뭐가?


ooo
시우 옷 입혀주라고 했지


박우진
아 아 아!!! 까먹


ooo
하..너 때문에 내가 못 살아


박우진
잘 살고 있잖아


ooo
잔짜 죽을래?


박우진
그거 살인죄 협박죄


ooo
아 진짜 누가 경찰 아니랄까봐


박우진
아 따거


ooo
아 진짜 가지가지 한다 이리와 치료 해줄게

손을 다친 우진을 금방 치료해주는 oo이다


박우진
역시 의사


ooo
됐고 빨리 준비해!!


박우진
오케이


그렇게 전쟁이 끝나고






ooo
우와 우리 시우 공개수업 보러가네요?

박시우
녜 히히


ooo
시우 잘해요!


박우진
거기서 시우가 제일 빛날거야

진짜 빛났다고 한다


박우진
도착


ooo
시우 가자

박시우
녜!






박수영
자자 햇님반 친구들~

녜!


박수영
오늘은 엄마 아빠랑 같이 하는 수업이에요! 우리 모두 엄마 아빠한테 편지 써드릴까요?

녜!


박수영
그럼 시~작!

5분

10분

15분

20분

점점 시간이 지났고

어느새 다 완성한 아이들이 보였고

그중에 시우도 있었다


박수영
다 쓴 친구들은 엄마 아빠께 갖다 드립시다!

박시우
마! 빠!

시우는 우진과 oo이에게 왔고 편지를 주었다


ooo
우리 시우가 뭐라고 썼는지 볼까요?

박시우
녜!

내용은 정말 귀여웠다

글씨 쓰는게 익숙하지 않아 삐툴빼툴한 글씨와 맞춤법을 아직 모르는 바람에 틀린 글자 까지

편지-어마 아바 사라해요

귀여울 수도 이렇게 귀여울수가 없었다


ooo
아 귀여워ㅋㅋㅋ


박우진
애기는 애기네ㅋㅋㅋ

이렇게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가 질때쯤 밖에서

쿵_

소리가 났고 그 소리와 함께 비명소리가 들렸다

꺄!!

그 소리에 급하게 밖으로 나가 보니

어떤 남성이 쓰러져 있었고 옆에 아내로 보이는 분이 울며 어쩔 줄 몰라하면서 도움을 요청 하고 있었다

심정지 환자였다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