救救我,让我摆脱我的执念
目标是苹果酒!


다음날..


김여주
"하.. 들어가기 싫은데.. 아미야.. 네가 대신 해 주면 안돼..?"


윤아미
"미안.. 근데 네가 숨으면, 네가 진짜 가해자인것 처럼 되잖아.."


김여주
"..알겠어"

드르륵-

반애들
"와.. 뻔뻔한거봐;;" "김여주 인성 더러운거 인정?" "어 인정ㅋㅋㅋ"


김여주
[무시]


김여주
[자리에 가방을 내려두고 나가려한다]


전정국
"야 김여주"


김여주
"[무시] ..아미야 가자"


윤아미
"응"


전정국
"야, 김여주!! [쾅]"


김여주
[움찔]


김여주
"하.. 왜"


전정국
"나비한테 사과해"


김여주
"내가 왜?"


전정국
"네가 잘못했ㅈ-"


김여주
"아 ㅅㅂ!! 이 멍청아!! 이거 다 저 여우 ㄴ 자작극이라고!!"


전정국
"무슨 ㄱ소리야;; 여기 목격자들 다 있는데"

반애들
"인저엉-" "ㅋㅋㅋㅋ"


임나비
"ㅈ..정국아, 참아.. 난 괜찮아.."


임나비
"미안해, 여주야.."


김여주
"하, 뭐가 미안한데?"


임나비
"일 크게 벌인거.. 미안해.. 때리지만 마.."


전정국
"아 ㅅㅂ, 나비 떨잖아, ㅁㅊ ㄴ아!!"


김여주
"야, 임나비"


임나비
"ㅇ..응..?"


김여주
"자작극 재밌어? 이 여우 ㄴ아;; [나간다]"


윤아미
"미안한데, 적당히 나대. [여주를 따라 나간다]"


전정국
"뭔 ㄱ소ㄹ-"


임나비
"..참아.."


김여주
"..오빠"


박지훈
"엇, 여주랑 여주친구? 무슨일이야?"


김여주
"어제 점심시간 CCTV 좀 볼 수 있을까?"


박지훈
"음.. 왜?"


김여주
"아, 자작극하는 ㅁㅊ ㄴ 좀 골탕 먹이게"


박지훈
"그래, 알겠어"


윤아미
"저번처럼 찍어갈게요"


박지훈
"그래-"

잠

시

후


김여주
"오빠 고마워, 갈게"


박지훈
"엉야-"


윤아미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


박지훈
"그래-"


김여주
"하.. 나중에 매달려봐, 뒤지게 팰꺼야"


윤아미
"ㅋㅋ진정해-"


김여주
"웃겨어??"


윤아미
"어차피 우리가 이길껀데, 뭐"


김태형
"뭘 이겨?"


김여주
"으갸갹!!"


윤아미
"ㅇ..오ㅃㅏ.. //"


김여주
"아 맞다, 둘이 사귀지"


윤아미
"///"


김태형
"아 몰라- 일단 그건 됬고, 뭘 이기능데? ((호기심 대장"


김여주
"전정국 ㅅㄲ"


김태형
"걔? 걔가 왜?"


김여주
"지가 자작극하고 나한테 덮어씌우는 ㄴ이랑 한 패여서-"


김태형
"헐.."


김여주
"수업 시작하겠다"


윤아미
"빨리 가자- [태형과 여주의 손을 잡고 뛴다]"


김여주
"응-!"


김태형
"..."



김태형
"응..//"


선생님
"자, 앉으십시오-"


선생님
"이번 시간에는 학예회 연습 할 거예요-"


선생님
"자유롭게 이동하셔도 되요-"


여주 / 아미
[아이컨택]


윤아미
"[눈빛으로] 지금!"


김여주
[끄덕]


김여주
"선생님, 저희 조에서 뭐 좀 찾아볼게 있는데요.."


선생님
"그래? 그럼 이거 쓰렴-"


윤아미
"감사합니다 :)"

여주와 아미는 컴퓨터를 TV에 연결해서 CCTV 영상을 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