再见
12. 复活的白花

야옹이
2018.12.25浏览数 30


이백화
으음...


이백화
여기가..어디지..?


고애선(나)
백화야아아아아아아


이백화
애선아!


고애선(나)
흐으으으으으으으윽..흐어어어


고애선(나)
너가 죽는 줄 알았어..흐으윽


이백화
너 두고 절대 안가...(애선이를 안는다)


작가
둘이...뭐하는...(퍽


고애선(나)
조용히해에..땍!


작가
끼잉..


고애선(나)
벡화 깨어났다아....히힣..


이백화
애선아...임무는?


이백화
성공한거야?


고애선(나)
음....응...


고애선(나)
....미안...백화야...(작게 읆조린다)

그때 쿵쿵소리가 들렸다


고애선(나)
누구지?


고애선(나)
(창문을 바라본다)


고애선(나)
일본인이야...


고애선(나)
(일본인을 한명한명 죽여나간다)


고애선(나)
하아...이..일이..왜...누설됬지?


고애선(나)
아무도 알려주ㅈ..

그때 떠올랐는데..

의병활동을 새로 할 지아라는 애였다


고애선(나)
잘못...들였구나...


고애선(나)
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