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种能力

七种能力2序章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

사람이 이렇게 많은 마법 재판장은 처음이다.

김여주

제가 볼 때는 무죄인데요?

"부판사인 주제에. 조용히 해."

"부판사는 변호사보다 더 낮다면서요?"

수없이 들어오는 말.

'부판사 주제에.'

너무 지친다.

김여주

우진아 나 너무 힘들어.

박우진은 아무말이 없었다.

김여주

우진아?

쾅-

{seven abilities}

곧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