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TEEN 的 Woozi 失踪的双胞胎姐妹(周二连载)
04. 找到骊州了吗?



작가.
제 모든 작품이 연재 요일이 아닌데도 올라왔다고 놀라지 마세요 밀린 연재를 연재하는 거라서 올리는 요일이 아닌데도 올라오는 겁니다

지훈이는 자고 있고 순영이 먼저 깨서 물을 마시고는 물을 치우고 씻고 몇 분 뒤 다 씻고는 자신의 방에 가서 지훈을 흔들어 깨웠다


권순영(호시)
지훈아 일어나 아침이야


이지훈(우지)
으음...Zzzz


권순영(호시)
일어나 일어나서 밥 먹어!


이지훈(우지)
으응...

지훈은 순영의 부름에 깨서 순영의 방에서 나와서 주방으로 갔다

지훈이 주방에 도착하니까 다들 반기면서 물어봤다


이찬(디노)
형 모닝 어서와서 먹어요


부승관(승관)
형 모닝~


최한솔(버논)
굿모닝 지훈 형


서명호(디에잇)
굿모닝


김민규(민규)
좋은 아침 형


이석민(도겸)
모닝 어서와 형 근데 형 왜 순영 형 방에서 나와 둘이 무슨 사이야~? ͡° ͜ʖ ͡°


김민규(민규)
맞아 무슨 사이야~? ͡° ͜ʖ ͡°


서명호(디에잇)
형~ ͡° ͜ʖ ͡°

지훈은 음흉한 표정을 짓는 97라인들에 어이가 없어서 소리를 지르면서 말했다


이지훈(우지)
뒤지고 싶냐? 그 표정 안 치우냐?!?


이석민(도겸)
히잉~


이지훈(우지)
히잉으로 맞아 볼래?


이석민(도겸)
ㅡ3ㅡ


이지훈(우지)
닥치고 밥이나 먹어

순영은 97라인 동생들과 지훈의 반응에 웃겨서 웃었다


권순영(호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정해 진정


김민규(민규)
넵! 조용히 먹겠습니다


서명호(디에잇)
넌 그 넵도 시끄러워


김민규(민규)
힝...


서명호(디에잇)
힝같은 소리하네 허ㅋ


김민규(민규)
ㅡ3ㅡ


서명호(디에잇)
입 집어넣어 멀대야


김민규(민규)
나 멀대 아니야!


서명호(디에잇)
시끄럽고 집어넣으라고


김민규(민규)
응... ㅡㅅㅡ

그렇게 서로 떠들면서 밥을 먹고 있는데 지훈의 폰으로 연락이 왔다


이지훈(우지)
여보세요~?

심부름센터 직원
심부름센터 직원입니다


이지훈(우지)
아 네...

심부름센터 직원
그 부탁하신 분 찾았는데요...


이지훈(우지)
진짜요...?!!


최승철(에스쿱스)
왜 그래...?

심부름센터 직원
네 찾았습니다...


이지훈(우지)
거기가 어디죠? 알려주세요!

심부름센터 직원
그게... 여기 한국이 아닙니다


이지훈(우지)
그럼 한국에 없다면 어디에 있는데요?!

심부름센터 직원
독일 베를린에 있습니다...


이지훈(우지)
...

심부름센터 직원
근데 문제가 있습니다...


이지훈(우지)
뭔데요...?

심부름센터 직원
그 분이 지금 교통사고로 입원하여 의식불명 상태라고 합니다...


이지훈(우지)
... 그 병원이 어디인데요? 그것보다 어디에 사는데요?


윤정한(정한)
뭐야?

심부름센터 직원
문자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이지훈(우지)
네...


홍지수(조슈아)
무슨 일이야?

그렇게 지훈은 전화를 끊었고 지훈은 멤버들을 보면서 울면서 말한다


이지훈(우지)
흐... 나 지금 독일 가야 해!


전원우(원우)
아니 갑자기 왜 독일에 가겠다는 것인데


이지훈(우지)
그게 있어...


권순영(호시)
찾은 거야?


이지훈(우지)
응...


문준휘(준)
권호시 너만 알기야?! 뭔데?!!


이지훈(우지)
흐윽... 아직은 말해줄 수 없어 근데 나 진짜 급해 가야 해!


이석민(도겸)
가더라도 대표님한테 말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최승철(에스쿱스)
맞아


이지훈(우지)
그건 나중에...

그때 숙소에 매니저인 윤기가 들어왔다

윤기는 우는 지훈을 보고는 놀랬다


매니저(민윤기)
아니 뭔 일인데 지훈이가 울어?!


최승철(에스쿱스)
지훈이가 뭔가 찾는 것이 있나 본데 그걸 찾았나 봐 근데 그게 뭔지는 우리는 모르고 순영이는 아는 눈치야


권순영(호시)
나도 자세한 건 몰라 난 지훈이가 아니라서 지훈이 허락 없이 말할 수도 없고


이지훈(우지)
윽... 흐으...


매니저(민윤기)
울지 말고 얘기를 해봐 내가 할 수 있는 선으로는 도울게


이지훈(우지)
형... 나 독일 지금 당장 가야 해...


매니저(민윤기)
갑자기 독일은 왜?!


이지훈(우지)
내가 찾는 사람이 있는데...


매니저(민윤기)
응


이지훈(우지)
그 사람이 독일 베를린에 있대


매니저(민윤기)
그 사람을 왜 찾으려는 것이고 왜 찾아가려는 것인데


이지훈(우지)
그건 아직 말해줄 수가 없어... 일단 만나고 나서...


매니저(민윤기)
하... 알았어 너네는 내가 맡은 가수니까 믿을게 그러니 너도 내가 맡은 가수 중에 하나니까 더 이상 묻지는 않을게 형이 찾아줄게 가지 말고 기다려 데리고 올 수 있으면 데려올게


이지훈(우지)
고마워 형...


매니저(민윤기)
아니야... 뭔지 모르지만 힘내라


이지훈(우지)
응...

그렇게 매니저 윤기는 그 사람을 찾고 데리고 올 수 있으면 데리고 오기 위해 회사에 얘기해서 출장이라는 면목하에 지훈이 알려준 주소와 병원 병실 호수를 보고는 독일 베를린으로 떠났다


작가.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