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感白雪公主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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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 안

모두 꾀긴장한 모습으로수술을 진행하기 시작했다.

성우의 아는 지인인것도 큰 그룹의 사모님인것도 보통수술이 아닌 상황이기에

어쩔수없이 부담 감이 배가되었다.

그렇게 시간이지나 두시간째 서서 수술을 하니 다들 조금씩은 정신력이 무너지는듯 했고.

결국 수술중 혈관을 잘못건드리는 실수를 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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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이새끼야!!정신안차려!!!!

버럭소리질러대는 성우에게 맥박이 떨어진다며 말해대자 응급 폰을 들어 피를 대기시켜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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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야 뛰어서 받아와 빨리!!!

수술실 안 부족할지도모르는 피를 공급하며 혈관을 찾아내 다시 안정을 찾은 백설

한시름 놓았다며 다들 눈을감았다 떠 다시 집중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네시가되야 수술실을 나올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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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하....

뒷목을잡아 돌려 내던 성우가 누워있는 백설을보며 입을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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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난할수있는거 다했어 이제 일어나기만하자 백설아.

그렇게 수술실을 나오자 성운이 대기하고 있었다.

얼굴가득 붉게 울어댄성운이 성우를 보며 벌떡일어났다.

그모습에 환하게 웃는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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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하..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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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씨발..이새끼야...

웃는 성우를 보니 안심된다는듯 욕을뱉어다시 털썩앉는 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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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황민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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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쓰러졌다..우진이가 같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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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하.. 겨우겨우 버티는거 같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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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아미친!!아까 피가지고 뛰어가는데 !!나도 진짜 기절하는줄알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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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아.. 나도 무서웠어..형

성우말에 두팔을 벌려내는 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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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안아줘 형쫄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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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 싫어.

그런성우를 보며 두팔을 내려내곤 입을여는 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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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이제 괜찮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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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회복만 잘해내면? 경과보구 항암치료는 조금 더할수도있는데... 아무튼 수술은 잘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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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내일은 일어날꺼야 오늘 종일 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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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회복실에있어서 오늘은 못볼꺼야 내일와 가서 형도 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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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아.. 그래 나회장님한테 전화드려야해 수고했다.

그렇게 성운이 성우등을 툭툭 두드린후 전화를들어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