先生,这难道不犯法吗?
#59 Naver

☆준석민호짐태꾹
2019.04.27浏览数 11239

강여주
.......

웃지도, 울지도 않았다

너무 큰 충격이었다고나 할까?

솔직히 여주가 태형을 더 좋아했다고 해도 거짓은 아니었다

학생님이라는 호칭이

의도한건지도 모를 반존대가

좋아한다고 당겨오는 그 말이

태형의 행동 하나하나까지 다 좋았다

물론 얼굴도 포함

그냥 아쉬운건 비밀이 많다, 뿐이었는데

그 하나뿐인 아쉬움이 스트레스까지 가져왔다

교통사고가 났을때 돌아버리는 줄 알았고

맞고 있을땐 진짜 죽는 줄 알았으니까

강여주
씨이..나쁜놈..

그 스트레스 하나하나 억누르고 산게 얼만데

그 스트레스가 모텔, 시계 만으로 터져버렸다

배신감은 몇십배이기도 했고

오해?

생각 해봤다

네이버는 다 알려주니, 들어가 봤는데..

모텔, 선물만 나와도 헤어지란다

다 진짜라고

남자 믿으면 안된다고

네이버의 답이었다

난 그걸 믿어버렸고

예고


김태형
미안해, 꺼져줄께


김태형
내가 쓰레기였네

댓 55개 이상시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