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姐姐,我可能会有点着迷。”
第四集


결국 끌려오게 된 나린 집 ,


여주연 / 18
오물오물 )) 너는 .. 아무 감정 안 들어 ?


김나린 / 18
아 , 씨발 . 더러워 . 다 먹고 말해 ;;

입안에 음식물이 훤히 들어내진 주연이였다


여주연 / 18
꿀꺽 )) 너는 .. 그 정국이한테 감정 없어 ?


김나린 / 18
너 바보냐 진짜 ? 존나 속상하지 . 근데 내 잘못은 아니잖아 ?


김나린 / 18
난 너같이 남 잘못가지고 질질 짜지 않아 ㅋㅋ (( 피식


여주연 / 18
씨발련이 .. (( 주르륵


김나린 / 18
ㅇ , 야 !! 오지 마 .. 꾸에엒 .. 씨발 !!! 꺼져어 !!


여주연 / 18
빠악 )) 그래 , 우리 솔로로 열심히 살아보자 . 나린아 (( 싱긋


김나린 / 18
아아 !! 사과나 처 먹어 !! 악 !! 여주연 개새끼 !! (( 빼액

그렇게 한 동안 맞은 김나린씨


여주연 / 18
어흐 , 속 시원해 . 마치 목욕탕 갔다 온 거 같아 .


김나린 / 18
씨발 .. 목욕탕 가면 존나 피곤해 바보야 , (( 퍼억


여주연 / 18
아악 !! 지금 나 살고 너 살아보자는 거냐 ?


김나린 / 18
그래 , 이 개 자식아 .


김나린 / 18
어디서 가만히 사과 깎아주고 , 어 ?! 집 데려와준 찬사를 때리고 지랄이야 !!!


김나린 / 18
아주 너 죽고 나 살자로 결판 내자 .


여주연 / 18
씨익 )) 너 그말에 책임져야 한다 ? (( 뚜둑

순간적으로 불가능 수와 불길함이 온 나린


김나린 / 18
에이 , 장난이죠 . 우리 주연이랑 왜 싸움을 만들겠어 _ ㅎ


여주연 / 18
그치 ? 내 사랑 나린아 ? (( 얌전


김나린 / 18
그러.. ㅁ..

똑똑똑 _


김나린 / 18
예 , 이쁜 나린이 받습니다 , 누구세요 .

- ...... ;; 왜 지랄이야 ? 문 열어 .

덜컹 _


누군지 맞쳐 봅시다 !! (( 등장 하지 않은 사람도 말해봐요



제가 손팅에 큰 숫자를 원하나요 ? 2개 이상 .

이 2개 이상이 어렵나요 ?


_

손팅 . (( 2개 이상 . 눈 팅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