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曲与故事

#13-1 酒窝:不是错误,而是一个吻

캄캄한 방

그 속에 컴퓨터 모니터가 반짝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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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JM)

서여주, 25세, 초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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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JM)

허, 초보가 여기까지 뜷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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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JM)

ㅆㅂ, 보안팀은 뭐하는거야?

정보를 찾을때마다 화가 치밀어오른 지민이 마우스를 분주히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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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JM)

흐음..그래서...사진까지 다 찍어가서 기사낼 준비중이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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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JM)

AY기자단 소속이라는거면..

지민이 잠시 눈을 감더니 이내 씨익 웃으며 눈을 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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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JM)

여기서 멀진 않네

그러곤 다시 여주의 프로필을 보더니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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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JM)

불쌍하군, 25살인데

전에도 말했다시피 이 조직을 뜲고 온 기자들은 모두 베테랑

40대 이상의 사람들이었다, 그것도 모두 남자

그런데 25살의 꽃다운 나이에 죽이는게 지민의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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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JM)

겁없는 년, 얼굴이나 보고 죽여야지

그렇게 가죽 자켓을 챙겨 어깨에 들쳐메고 방을 빠져나가는 지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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