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曲与故事

#8 最后:做我自己,保持酷 [尾声]

대인기피증, 우울감, 자기비하

그 모든걸 합친게 민윤기였다

하지만

이젠 아이돌이라는 주소와 함께 사람들 앞에 선다

두명 앞에서 노래하던 내가

도쿄돔이 코앞에

내 손짓에 수만명이 끄덕거리고

나의 이름을 불러

모두 한번씩 그럴때 있잖아

모두 날 미워하는것 같고

날 싫어하는것 같고

날 욕하는것 같을 때

수도 없이 자해하고

자살을 고민하고

나 자신을 끝없이 원망하며 살아갈때가 있을거야

그게 과거일수도, 미래일수도, 현재일수도 있어

모든 화살이 나에게 꽃혔다고 느낄때

그때가 가장 힘들지, 그건 누구나 알아

하지만

그 누군가는 자신이 겪기 싫어 다른 사람에게 활 시위를 당길 뿐이야

니가 잘못한게 아니야

니가 이상한게 아니야

운이 없게도 잠시 화살이 나에게 조준될 뿐이야

그때 잠시 마음을 비우고 생각해봐

누구보다 아름답고

소중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나를

증오의 대상이 될 필요는 없어

너를 누군가 잊는다면, 내가 나를 기억하면 되지

아니, 내가 기억해줄께

누구보다 사랑받을수 있는 너니까

그 고통을 이겨내고

내가 나를 믿으면

어릴적 꿈이 현실로 다가 올거야

지금 힘들다면 그건 잠시 밤이 찾아온거라 생각하자

어두운, 캄캄한 밤이

하지만 우리의 해는 떠오를 거야

힘내, 나는 그 누구보다 빛나니까

우리의 빛은

현재진행형이니까

아름다운 빛을 내는, 내고있는

현재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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