沃尔夫曼高中的春风
攻击



이창섭
뭐야뭐야???너 얼굴 왜그래!!

밥을먹으러 방에서 나오자마자 창섭이와 마주쳤다


이창섭
여쭈!!슬픈 영화 봤어??ㅠㅠ눈이 명란젓같앜ㅋㅋㅋ

갑자기 창섭의 뒤에서 성재가 나타났다


육성재
야 그만 너 개시끄러운거 알지


이창섭
힝

나는 갑자기 웃음이 풋 하고 나와버렸다.


이창섭
어??울다가 웃으면 엉댕이에 뿔나는데....

나는나도모르게 확인을 하고있었다.


육성재
풉 속냐

배여주
야!!!!


이창섭
크하핳하

나는 창섭과 성재를 잡으러 신나게 뛰어다녔다

이모
얘들아 그만 밥먹어!! 집 무너지겠구만

밥이라는소리에 우리는 동시에 뛰어가 맛있게 밥먹었다.

배여주
근데(우물우물)프니엘이랑 일훈이는??


이창섭
어디서 또 사고치고 있겠지 걱정 하지말어ㅎㅎ


프니엘
할머니!!!!나와보세요!!!!!!

외할머니
아니이게뭐야!!!

프니엘의 다급한소리에 뛰쳐나간 할머니의 목소리가 좋지않자 우리는 다급하게 할머니를 뒤쫓았다


육성재
무슨일이냐 얘 왤케 다쳤어


정일훈
으읔...갑자기 검은 무리가...으아..

일훈은 모르는 검은무리에 습격당했다고 얘기했다.

배여주
마...말하지마!!아프잖아 제가 구급상자 가져올께요

외할머니
그래주겠니

나는 구급상자를 찾는동안 혹시 나 때문인가 라는생각이 들었다.

나를 잡으러 온 검은무리가 주위를 맴돌다가 일훈이에게 걸려 그를 헤친건 아닐까 하는생각이들었다.

그생각에 두려움이 몸을 휘감았다...

배여주
아...나때문인가

나는 나때문에 주위사람들이 다치는건 아닐까 생각했다

배여주
흐흑...어쩌지 나때문이면 어쩌지


육성재
야 너 울어??

급자기 등장한 성재에 나는 얼른 눈물을 훔쳤다

배여주
구급약 어서 찾고 내려가자 기다리겠다


육성재
울지마라 뭔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나이답게 툭툭 털어버리자고

배여주
응...고마워..

여주는 얼른 구급약을 들고 내려갔다


육성재
아 뭐지..

성재는 갑자기 가슴이 뜨거워지는걸 느꼈다


육성재
설마...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갑자기 사나이답게 라는 말이 나와서 당황하신 분들도 계실거에요

지금 여주는 계속 남장중입니다 ㅎㅎ잊으시면 안됀다구요!!

혼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