隔壁那个混蛋
33_

jjgsmhk
2019.12.05浏览数 463


정다은
쓰읍, 오빠!!


민윤기
아, 왜애


정다은
회장님께 그러면 않돼!


김석진
'맞아! 민윤기이!'


민윤기
하, 그래 우리 다은이가 그러면 그래야지


김석진
다은씨


정다은
네?


김석진
경찰하지말고, 내 경호원해요 민윤기랑


정다은
ㄴ, 네에??


김석진
민윤기 내 말은 듣지도 않으면서



김석진
다은씨 말은 잘 들어 아주(찌릿찌릿)



민윤기
허! 그러는 회장님은 제 말도 안 듣고 꽁냥꽁냥 아주 콩을 키우시네요??


김석진
,,,(반.박.불.가)


민윤기
자기도 내 말안 들으면서 무슨(궁시렁 궁시렁)


김석진
민윤기! 너 말 다했어!?!?


민윤기
그래, 다 했다 뭐!!


김석진
야!!!

!(~%&=&~♡'♡@(=;%(##☆!☆~(%,//


김남준
어휴,,, 난 장판이야 아주


정다은
우리, 나갈까?


신세연
그래, 나가자 제발

(쾅

그렇게 나가버리는 세 사람이었다고한다


여러분 어제 연재 못해서 미안해요ㅠㅠ

MAMA보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