那个帅气的恶霸是我的男朋友
第23集



전정국
여주 아파 ?? 조퇴할래 ??


이여주
아니... ㅎ 괜찮아 ㅎㅎ


전정국
그래....? 아프면 말해


이여주
어... ㅎ 고마워 .

그렇게 둘 사이에 어색한 기류가 흐르며 2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급전개잼)

2일 후 _

여주의 배는 어느정도 불씨가 꺼졌지만 문제는 여주의 ...

성깔이었다.

하도 예민해져 친구인 슬기와 주현 또한 시한폭탄같이 어쩔 줄 몰라했고 ,

툭하면 짜증을 내는 여주탓에

정국이도 답답했다.

그러다..


전정국
여주 ?


전정국
여주야 ?


이여주
아 왜 ;;


전정국
매점가자 !


이여주
싫어 ;;


전정국
그래... (꾹무룩

다음시간 _


전정국
여주야!


이여주
아 또 왜... ;;


전정국
이거 먹을래 ?


이여주
아니... 나 입맛 없다고 했잖아...


전정국
그래애... (시묽

또 다음시간 _


전정국
여주야 !


이여주
아 말좀 그만걸지 그래 ?


전정국
그래... (살짝 삐짐

또또 다음시간 _


전정국
여주 !!! 힣


이여주
진짜 ! 말 좀 걸지 말라고 !! 너 진짜 싫으니까!


전정국
뭐... ?


이여주
너 진짜 싫으니까 말좀 걸지 말라고오 !!! 내 눈앞에서 꺼지라고 !


이여주
맨날 바보같이 !


이여주
내 맘도 모르면서 !!


이여주
너 진짜 싫다고 !!!


전정국
.... 그래


전정국
시발 내가 니 눈앞에서 영원히 꺼지면 되겠네

옆에 있던 주현이와 슬기의 표정은

못 본걸 본듯 놀라 있었고

지민이는

그럴 줄 알았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여주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그렇게 무서운 정국이의 눈빛을 처음 보았다.

당연하게도

여주는 순간 화가 치밀어 올라 한 말이지만

당연하게도

정국이는 그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여 버렸다.

두 사람의 관계는

위태위태한 다리를 건너다

다리가 무너져 내리듯이

폭삭 무너져 버렸다

여주는 울며 교실을 뛰쳐나갔고

정국이는 그대로

교실을 나가버렸다

다행중 불행으로

교실에는 아이들이 별로 없었고

점심시간이었다.

두 사람의 사이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오해가 생길지도

풀릴지도

아무도

모른다.


작까
헿 안녕하세요 작까입니다 헤헿


작까
바보작까가 고구마를 먹어서 고구마를 써요 헿


작까
(퍽


작까
아 그리구 이 작까님 작품 한번만 봐주세요 ㅠ



작까
.


작까
돌스라는 작품인데 이 작까님은 저보다 훨씬 글 잘쓰고 훨씬 바보에요 (?)


작까
지금 아무도 자기 작품 안봐준다고 슬퍼하네욬


작까
하하ㅏ하ㅏ 한번만 가주세요 (사실 안가도 되여) ((속닥


전정국
이 정구기는 어쩌다 보니 만들어 졌네용 하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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