当天

水上乐园(3)

오늘도 놀러 갔다.

나는 잠깐 놓고 온게 있어서

자리를 비웠었다.

그런데 그때,

일이 일어난 것이다.

그때

오빠랑 나는 놀러 들어갔었다.

근데 내가 놓고 온것을 가지고 오니

옷은 깊게 파여 노출이 심한

몸매가 좋은 한 여자가 윤기 오빠한테 꼬리를 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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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저기... 번호 한번만 주시면 안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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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네 안되요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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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치... 그런 철벽 너무 좋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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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저한테 이러지 마시고 딴데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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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나 오빠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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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언제보셨다고 좋아요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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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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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나이도 모르고 처음보는데 왜 오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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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그만 좀 하시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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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말이 넘 많아 흡"

그 여자가 윤기 오빠에게 키스를 한것이다.

나는 이성을 잃고 달려갔다.

이여주

"야 이 미친년아 어디 남의 남친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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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악!"

이여주

"오빠 저 년 뭐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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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모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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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너... 너 씨발년이!!!"

그 여자가 나를 향해 주먹을 내지르려했다.

그런데 오빠가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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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그만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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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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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하..... 여주야 미안..."

이여주

"아니야... 저 년이 잘못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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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자 그냥 놀자. 이제"

이여주

"응응 가자!!"

노는 중

이여주

"끼야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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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아아아아ㅡ으으"

???

"아앵ㆍㄱ날ㅇ늰ㅂ"

다 놀았음

이여주

"오빠 이제 집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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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어어"

윤기가 잠깐 짐 정리하고 방 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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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야 니가 오빠 여친이냐..?"

이여주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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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오빠는 내꺼야"

이여주

"뭔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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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알아들어? 오빠 내꺼라고"

이여주

"응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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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씨발..."

그 여자가 내 뺨을 때렸다.

'짝'

이여주

"이게 뒤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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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어짜피 넌 그냥 버려질거야"

이여주

"응 니는 안중에도 없어 근데 내가 버려져? 말이 되는 소리를 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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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너 나중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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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오빠아앙'

???

'아우 울 애기'

ㅅㅂ 저새끼가... 남친이 있으면서 저래?

오빠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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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여주야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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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여주... 너 볼이 왜 그래?"

내 볼은 아까 맞아서

붉게 물들어 부어 있었다.

이여주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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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아니긴 뭐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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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일단 차에 타"

이여주

"으...응"

차에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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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이거 그년이 그런거지..."

이여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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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하.... 가자"

오빠가 조금 화난듯한 목소리로 말했다.

이여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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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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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이여주. 이리 와봐"

이여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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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기죽지 말고 이러면 나도 다운되잖아..."

이여주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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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그렇지 이래야 이여주지!!!"

이여주

"오빠 승철 오빠좀 불러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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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읭? 걔 왜?"

이여주

"놀게"

이여주

"오빤 힘들어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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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아구 아가 오빠 걱정해주는거야..?"

이여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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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오빤 괜찮으니까 놀자"

이여주

"아냐 보드게임 할건데 사람이 많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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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그럼 애들 부를까?"

이여주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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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최승철하고 국이네 있잖아"

이여주

"아아 국이는 내가 부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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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그럼 난 승철이 부를게"

이여주

"응"

여러부운

제가 발암캐를 트와이스분들로 했는데요

원스분들 죄송해요...

암튼 애칭은 까까로 할건데여

아이디어 주신 잘생긴설탕에찍어먹는잘생긴호떡님 감사해영

그럼 까까들 안뇨오옹~

아 여주의 키를 맞추는 첫번째분께 제 사랑으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