被欺负的弟弟妹妹和七个想当女主角的欺负哥哥
第36集_一场小打小闹 {打架}



김 태 형
뭐라는거야.

여자애들의 개소리를 듣고 태형이 계단으로 향한다_

그리고, 그 셋에게_


" 주인 허락도 없이 이게 뭔 짓이야. "



김 태 형
상식이라는게 있잖아, 머리가 아무리 비었어도 이정도는 알아야지.


김 태 형
우선 너희가 여기 있는 것 부터 불쾌한데,ㅎ


박 여 주
오빠,.. 왜..ㅎ


김 태 형
조연아 네 실수야.


김 태 형
사과해.


이 조 연
몰랐네, 미안 [ 찌풀-


임나연
여주야 미안해~


김다현
너무 미안해다.


사과아닌 사과를 진심이 아닌 가벼운 말로 하는 이들_

이들에게는 양심이, 자책이, 조금이라도 있을까_



임나연
구경해도 되지?


박 여 주
...응ㅎ


김 태 형
그건 안되는데.


박 여 주
" 오빠 왜.... "


김 태 형
좋.은.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김 태 형
니년 들이 낄 자리는 없다고. [ 소근-


임나연
..... ㄴ,내려가자.


김다현
그래..


그런 태형의 모습을 보고(정색××), 고맙지만 한편으로 무서웠던 여주가_

태형에게 말한다_



박 여 주
오빠 그러지 않았도 돼....


김 태 형
싱긋- ]


민 윤 기
골돌- ] ...


무언갈 계속 생각하는 윤기_



박 여 주
..?


김 태 형
영화라도 볼까?


박 여 주
어, 좋아ㅎ


김 태 형
피식- ] 내가 뭘 하자 해도 좋다고 할거잖아.


박 여 주
ㅇ,응.... 그건 맞는데...ㅎ


박 여 주
오빠랑 하면 뭐든 좋아!


민 윤 기
나는? 나랑 해도 뭐든 좋아?


박 여 주
당연하지, 다 좋아.


민 윤 기
나 이제 무섭지도 않고?


박 여 주
... ㅇ,어... 음..... 오빠가 화내거나... 소리만 안지르면..?


민 윤 기
그럴리가.


김 태 형
형은 가만히 있어도 그래 보이잖아.


박 여 주
아니야. 이제 그런 오해는 안해.


김 태 형
오해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윤기형 한테 멀리 도망...


민 윤 기
김태형, 뭘 기대하는거야.


김 태 형
그야, 요즘...... 형이 조금....


민 윤 기
나? 왜?


김 태 형
..... " 형이 여주를 좋아하는 것 같으니까. "


김 태 형
아니야, 뭐......


민 윤 기
여주야, 나랑 하면 뭐든 좋다는거 진심이지?


박 여 주
응, 당연하지.


민 윤 기
그럼 나랑 사귀어.


김 태 형
ㅁ..뭐!?



아가페
힐끔- )) 면목이 없... 는 작가..


아가페
그, 그래도 손팅 해주세요!


아가페
그.... 필로스 제가 사랑하는거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