霸道的哥哥和乖巧的弟弟
48_现在的朋友

은청월
2020.11.08浏览数 493

수라와는 그 일이 있고난 후 엄청 친해졌다

애들이랑 오빠들이랑은 잘 풀었다

드르륵

쑤라!!

써욘~!

오늘 왜 이렇게 늦게왔어?ㅜㅜ

늦잠 잤엉ㅎㅎ

으이구,,자랑이다

헤헷

꼴값떤다

푸풉,,큭

켁,,케게,,

넌 울 여치니 한테 왜 그러냐!!!

엄훠,,,지송

나가 죽어

ㅋㅋㅋㅋ

(호우를 보고싶다고요?)

(제 글엔 호우란 없습니다!!)

(담 신작엔 나와요..쮸글)

헤이 췬구들~~

서연아~~~

아이고,,

오빠아

쨘-너가 좋아하는 젤리랑 파x에이드 사왔지~~

헐,,사랑해

형 서연이 내꺼에요

난 가족~~넌 남친~~

저걸 형이라 때릴수도 없고(우쒸)

참,,,몇년을 봐도 우린 한결같다

그거 칭찬이지?

아마도

그럼 욕일수도 있다는거?

아마도?

ㅋㅋㅋㅋㅋㅋ

보다시피 우린 잘 지내고 있어!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건,,

난,,시한부란걸,,

이제,,2주 남았어,,

그치만,,

말하지 못하겠어,,

이젠 친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