这八个兄弟姐妹经历了一段艰难的时期
第七集:仇恨与宽恕(副标题:一切才刚刚开始)


여주의 책상에는 다름아닌 낙서가 되어 있었다..


김여주
.... 이게 뭐야아.... 설마 나 왕따 당하는거야??


이여우
한심하다 그걸 이제 눈치챈거야?? ㅋ


강소혜
ㅇㅈ 너두 그렇게 생각하지 소현아??


윤소현
......어...으응..


이여우
우리 매점이나 가자


강소혜
그래 소현아 빨리와~


윤소현
으응...

소현 소혜 여우가 가고 난 후 교실...


김여주
흐윽... 나 어떻게...


김여주
.... 흐흑...


김여주
아냐 김여주!! 이렇게 당하고만 있을수는 없어!!


김여주
내가 걔를 괴롭히지는 않아도 새 친구 사귀고 잘 지낼고야!!

여주는 책상의 낙서를 지우고 도서실로 향했다...


김여주
오랜만에 책이나 읽어볼까?? 그리고 도서관에는 사람이 많으니까 새 친구를 사귈수도 있구^^ 완벽해☆

책을 고르고 나서..


김여주
어.. 여기 앉아도 될까??

???
응! 와서 앉아~


김여주
고마워~

???
넌 이름이 뭐야??


김여주
난 김여주 18살이구^^

???
어?! 나도 18살인데^^

???
이름은 박찬주야^^

전에 여우 과거에 나왔던 그 박찬주랑 같은 사람입니다~


김여주
아~ 찬주구나?? ㅎㅎ


박찬주
잘부탁해~ 친하게 지내자


김여주
웅^^


박찬주
근데 혹시 너 이여우라고 알아??


김여주
여우?? 알기는 한데... 갑자기 그건 왜??


박찬주
아... 전에 같은 학교였어.. 근데 넌 어떻게 알아??


김여주
같은 반이야


박찬주
내가 얘기 하나 할게


김여주
뭔데??


박찬주
여우랑 친하게 지내지 마


김여주
? 왜??


박찬주
내가 전에 전학 갔을때 여우를 처음 봤단말야


박찬주
근데 그때 여우가 처음에는 잘 챙겨주더니 나중에 가서 뒤통수 때리고 나 욕하고 다녔거든...


박찬주
너도 언제 그렇게 될지 모른다고... 나중엔 네 친구까지 뺏을수 있는애야.. 그렇게 무서운 애가 이여우라고..


김여주
알겠어~ 알겠는데 난 그냥 당하고만 있지 않을래~!!


박찬주
ㅎㅎ 여주는 씩씩하네^^ 나도 그러고 싶다.. 아직도 여우가 날 알아볼까 또 괴롭힐까 무섭거든..


김여주
괜찮아 내가 옆에 있어줄게~ 항상 약속할게


박찬주
고마워 나도 그럴게

하지만 이 둘의 뒤에 이둘을 지켜보는 한 사람이 있었다.....

그 애는 바로... 강소혜였다...


강소혜
찬주가 여우랑 아는 사이였단 말이지?? ㅋㅋ

작까!!
안녕 하세요 거의 6시간 간격으로 돌아오고 있는것 같네요~

작까!!
원래 여주가 낙서보고 울고 힘들어 한다고 하려고 했는데 여주가 항상 약하고 당하기만 하면 안되니까

작까!!
여주가 당하고 있으면 오빠들이 와서 구해주면 좋겠지만 여주가 조금은 강했으면 해서 내용을 바꾸게 됬네요~

작까!!
가능하면 번외로 여주가 힘들어 하는걸로 한번 더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