隔壁班那个面无表情的男孩

라딩이
2020.08.07浏览数 611



권순영
" 근데 후나 배 안고파? "


이지훈
" 음.. 아 저녁 시간이구나? "


권순영
" 너 지금 밥 안먹으면 큰일나는데~^^ "


이지훈
" ... (


이지훈
" 그렇게 웃지마 소름끼쳐 (


권순영
" 예엡 "


부승관
" 뭐 먹어?? "


권서진
" 뭐 먹지?..?? "


이지훈
" 음.. 권쑨 "


권순영
" 어? "


이지훈
" 시켜 "


권순영
" 아 넵.. "


권서진
" 저둘은 정말 한마음 같지 않냐??ㅋㅋ "


부승관
" 음.. 그런가? 하도 옛날부터 친했다니까 그렇겠지? "


권서진
" 응응!!ㅋㅋ "


권서진
" 너희는 몇년차 친구야?? "


권서진
" 나는 권쑨 사촌인데도 본적이 없어서 "


권순영
" 아 맞네 "


이지훈
" 음.. 거의 10년? "


권순영
" 그치그치 (


권서진
" 와.. 겁나 오래됬네.. "


권순영
" 그치ㅋㅋㅋ "


권순영
" 이정도로 우리 사이가 끈끈하다귱 "


이지훈
" 어허- 저리 꺼졋!! "


권순영
" 치.. "


권서진
" 가끔보면 쟤네 사귀는거처럼 논다.. "


부승관
" 오..~ ?..? 에? "


권서진
" 그냥 그렇다고ㅋㅋ "


부승관
" 아.. "


부승관
" 그럴수 있지 (?) "





끄앜.. 내 아이디어 실종.. 허허휴


요고 공모전 낼껀디 6시쯤에 올릴거예여!! 봐줘여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