绑匪竟然是我的前男友?!
#往事 {郑号锡篇}

EunJin7601
2020.07.25浏览数 447

((쨍그랑-

아침부터 어김없이 들려오는 유리소리

엄마
당신때문에 단 하루라도 가만히 있을날이없어!!

아빠
뭐?! 이 년이-


정호석
엄마..아빠..그만- ((당시 10살

((퍽-


정여주
오빠!!! ((당시 7살


정호석
큭..

아빠
이 ㅅㄲ가...

아빠
어디서 대들어!!! ((퍽-


정호석
아악..!


정여주
꺄악!!!

엄마
어디서 소리를 질러...?

엄마
소리를 질러야될건 엄마야!!!!

((쨍그랑-


정여주
흐으...

엄마
((깨진술병을 여주에게 휘두를 려고한다.

((휙-


정여주
흐윽..!


정여주
오빠...??

여주의 옷에 피가 떨어진다.

((뚝--

((뚝-


정호석
하아..하아..

'그렇다..'

'나와 여주는 엄마와 아빠께 아동학대를 받고있었다.'

'아빠는 마약을 하여 항상 나를 골프체로 때리셨다.'

'엄마는 알코올중독에 우울증까자와서 우리에게 항상 화풀이를 하고'

'여주에게..흉기를 휘둘렀다...'

그렇게 몇년 후..

몇년이 지나도 똑같은 우리집

나도 어느새 중2가 되었고,

여주도 초등학교 5학년이 되었다.

우리는 날마다 엄마와 아빠몰래 학교를 갔다.


정여주
오빠..괜찮겠지..??((소곤소곤


정호석
괜찮을꺼야...((소곤소곤

여러분 제가 너무 늦었네요..

학교에서 너무 많은 수행평가를 보다보니..

글을 쓸시간이 없었네요...

죄송합니다..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