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第一眼见到你
#01 会议 (1)

삐니씨삐니씨
2021.05.01浏览数 13


박여주
아..아파..

또야..하...

지친다..

그냥 빨리 죽어버리든가 해야지

배고파..빨리 집에 가자...


—
평소 몸집이 작고 외소하여 또래 아이들의 따돌림의 대상이었던 여주는 오늘도 어김없이 괴롭힘을 당한다


—
(옥상에 오른 여주)


박여주
...

날씨 참 맑네..

아..

그냥 확 죽어버릴까..

아무도 슬퍼해주지 않을 것 같은데

((부르릉


박여주
어? 누구지..

우리 동으로 이사 왔나 보다..

무슨 상관이야..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