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曾经欺负的那个人变得比我更强大了(第二季)
让我们笑一笑吧


나는 비를 맞으며 계속 순영이를 찾아다녔고 이내 지훈씨에게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여주씨 저 이지훈입니다

"네네..어쩐일로..?"

-권순영 지금 집에 있어요 아성이가 혼자있어서 딴데 가기에는 아성이가 걸렸던 모양이에요

"..ㅇ..알겠어요 끊을게요..."

뚝-

나는 지훈씨의 전화를 끊고 바로 집으로 달려가니 바로 아성이가 나에게 달려왔다

"엄므아아..."

"..응..아성아 왜그래?"

"나 졸려어...아빠느은..자구이써.."

"그래?...알겠어 아성이도 방에가서 자구있어..엄마 기다리느라 고생했어 우리아들"

"우응..엄마 왔으니까아..나 자께에.."

"응.."

나는 아성이가 방으로 들어가는걸 보고난후 난

한걸음...한걸음 순영이가있는 방으로 발걸음을 옮겼고

천천히 문고리를 잡아서 돌리자 새근새근 자고있는 순영이다

화상입은 등이 쓰라렸던건지 엎드려서 잠을 자는 순영이에 너무 마음이 아파서

약통을 가지고와 순영이의 옷을 위로 올리곤 화상 상처를 치료를 했다

"...나만..아니면 너가 스트레스도 않받고..오늘 이렇게 다치지도 않았을걸..왜 나때문에 그러는거냐고.."

"..마음이 너무 아프잖아 이건..."

"..자고있는애가 듣지도 못할텐데..뭐하는거냐..." 라며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려하자

나의 손목을 잡아 자신의 쪽으로 끌어당긴 순영이에 놀라서 벙쪄있으니 순영이가 내게 말을 걸어왔다

"너때문에..그런거..아니야"

"순영아.."

"너때문에 스트레스 받은것도 너때문에 다친것도 전부 아니야 다 오답이야 그러니까..그런생각 하지마"

"..미안해..."

"너가 왜"

"..그냥...너무 애처럼 땡깡부리고..그래서"

"아니야..나도 너한테 심한말...해서..미안.."

"..아니야...맞는말이였는걸..뭐...내가 과민반응 했었어.."

"맞는말이지만 그건 그상황에서 말하면 안됐었고 예의에 어긋났잖아...내가 미안"

"..응..!!"

"..일로와 같이 자자 오빠 피곤하다"

"..치...오빠는 무슨.."

"내가 너보단 어른스러워 꼬맹아"

"치.."

"흐하..졸리다...자자"

"응.."

나와 순영이는 그날 서로를 꼬옥 껴안으며 행복하게 잠에 빠져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