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曾经欺负的那个人变得比我更强大了(第二季)

女主角想去纽约……!!

며칠전부터 계속 뉴욕이 눈에 들어온다..누구 눈에? 바로 나 차여주 눈에!!!!!!!!

끼야오!!!!!

"순영아~!!"

"그렇게 부르지마 여주야"

"너 내가 뉴욕 가고싶다고 하면..어떡할꺼야아~?"

"가고싶어?"

"그냥~뉴욕이 요즘...눈에..들어....오..네?"

"그래? 그런가보지 뭐"

"..뭐?"

"난 방에 들어간다"

순영이는 소파에서 일어나 방으로 들어갔고 난 짜증이 난채로 "짜증나.." 라며 승질을 냈다

(방에들어간 순영이의 상황)

"어 윤비서"

- 네 대표님

"5시간..아니다 4시간후에 내 비행기 띄워 내 전용 비행기 아니면 나 공항 뒤집어 놓는다?"

- 네 처리하겠습니다..

"어 끊어"

전화를 끊은 순영이는 방밖으로 나가며 여주의 볼을 살포시 잡곤 가볍게 입을 맞춘후

입을 열었다

"짐챙겨 여주야"

"응..? 우리 남편님 뭔소리셔?"

"뉴욕 가자고 4시간뒤에 비행기 띄우라고 했어"

"..헐..."

"놀랄 시간없어 아성이 깨우고 짐챙기자 빨리"

"응...!!"

난 이제야 실감을했다

내남편은 이정도로...능력이 있구나...

순영이가 세상 멋져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