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曾经欺负的那个人变得比我更强大了(第二季)
我是车汝珠,善英的一日秘书!!!


"으음..."

나는 순영이와 어제 그렇게 집에 들어와서 둘다 풀썩 누운후 잠에 빠져버렸다 다음날 눈을 뜨니 넥타이를 고쳐메고 있는 순영이다

"순영아...어디가아...?"

"회사 나가야지~거기 대표가 나잖아 가야지"

"흐흠...김비서님은?"

"아 김비서 오늘 아파서 하루 못나온데 그나저나 큰일이네..오늘 미팅도 잡혀있고 내가 할일이 산덤인데 말이야.."

"내가 비서루 갈까아..? 1일 비서어...어때에...?"

"그래줄수있어..? 그러면 부탁해 지금이 7시니까 8시까지 준비해주면되"

"응!!!!"

"아이 이뻐라"

"헤헤 씻고올께~"

난 준비를 다하고 아성이를 데리고 순영이와 지훈씨의 집에갔다

"누구세ㅇ..제수씨?"

"지훈씨..ㅎㅎ 부탁하나 해도 될까요..."

"안돼요"

"우리 아성이 좀 잠깐 바줘요 오늘 하루만..."

"...왜요 이번엔 또 왜..."

"제가 순영이 1일 비서로 순영이 회사에 가게 됐어요...."

"..하...알겠습니다"

"찌후나 나 레오랑 놀구시퍼!!!"

"레오 지금 내칫솔로 이갈이중인데 건들지마 화내"

"나도 같이 하며는 돼!!!"

"뭘 같이해 하지마 혼자 놀고있어 레오는 삼촌이 데리고 갈께"

"우끄..알아쪄..나 찌후니 침대에 올라갈래"

"그러세요"

"우와아아아아아아!!!!!!! 조트아아아악!!!!!!!!!!"

아성이가 소리지르며 지훈씨집을 뛰어다니는걸 보며 경악을 하더니 나에게 물어본다

"ㅈ..저녀석..못놀아서 안달난 귀신이라도 붙은거예요..? 어떻게 저런 목소리가 저런 쪼그만한 꼬맹한테.."

"하하하...저희는 그러면 가볼께요!!"

"네 갔다오세요"

쾅-

나와 순영이는 차를 타고 순영이의 차를 타고 회사를갔다

"대표님 안녕하세요~ㅎㅎ"

"네"

여직원들이 눈웃음을 치며 순영이에게 인사를 건네자 웃으며 받아치는 권순영에 그런 권순영이 괘씸해서 손으로 권순영의 뒷목을 퍽 치곤 내가 앞으로 걸었다

"아!!!!"

"흥!!"

"너 뭐 화난거있어? 나 왜 때린거야?"

"어쩌라고"

"아니..왜 화났냐니까?"

"누구신데 말거세요? 흥!!"

"아니..차여주.."

"누나라고 안부를래 너?"

"왜 갑자기 화를내.."

"화내는 마누라 두고 아까 정답게 인사했던 여직원들이랑 다시 인사하러 가세요~"

"에..?"

"좋냐? 이쁜 여자들이 너한테 인사하니까 좋아 죽겠어? 진짜 죽여주까?"

"뭔 질투를 이렇게 살벌하게해 차여주....넌 참 쉽지 않은 캐릭터야 참...."

"흥..!!"

"알았어어...내가 잘못했어..안그럴께"

"...진쨔..?"

"응 진짜"

"헤헤.."

"대표실 들어가자 빨리"

"응!!"

그렇게 웃으며 순영이와 대표실을 들어갔다

(작가의 말)- 여러분~!!!! 유랭작가 입니다 여러분 짝사랑한적이나 고백한적이나 차여서 슬프신적이나 사귀신적 있으신가요~?

저는 고백하고 차인적이 많습니다...훌쩍..헤헤 그래서 여러분 이야기를 댓글에 써주시면 제가 그걸 단편작으로 쓸려고 하는데요 댓글에 자신의 짝사랑 연애 고백 써주시면 그걸 제가 글을 써서 단편작으로 냅니다!!

고백차여서 슬픈것도 신청하셔도 됩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써주시면 제가 단편작으로 내드립니다~!!

많이 신청해주시고 저의 글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청하는 법은 댓글입니당 평점도 많이 눌러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