诱惑我的人
第一集 我觉得我找到了我的另一半



1화 찾은거 같아 내사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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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그 다음날

여주는 밤에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들어와서인지

그냥 쇼파에 누워 있었다.

하여주
하아..어제 도대체 몇시에 들어온거야..

하여주
속쓰려..

여주는 쇼파에서 일어나 핸드폰을 찾아 집었다.

엄청 많이 와있는 부재중 전화

그 부재중 전화 모두

바람핀 전남친

그치만 여주의 핸드폰에 온 부재중 전화는 전남친에게만 온게 아니였다.

나머지 세통은 회사에서 온 전화

분명 쉬는 날인데

여주는 급히 코트를 챙겨

집밖을 나서, 회사로 향했다.

-


또각또각-)

대표실로 향하는 여주

“ 어 여주씨 왔네”

“내가 여주씨 한테 할말이 있어요”

“이번일 말이에요, T그룹 회사랑 함께 하기로 했어요”

하여주
아 그렇군요, 그럼 뭘 준비하면 되죠

“준비할껀 지금 빨리 얘기하죠 앉아요 “

그때 누군가가 대표실로 들어왔다.

“ 안녕하세요 회장님 대신해서 왔습니다.”

“T그룹 부회장 김태형입니다”

하여주
(김태형..? 누구더라... 분명 어디서 본사람인데)

“여주씨 인사해야지”

하여주
어..네

하여주
안녕하세요

“이쪽은 하여주 전무에요 ㅎ”


김태형
반갑습니다. 하여주 전무님

하여주
아, 네..ㅎ

모두 자리에 앉아서 함께 일에 대해 이야기 하고

한시간 뒤에나 끝났다.

“아 모두들 조심히 들어가세요 ㅎ”


김태형
회장님께는 제가 잘 마무리 했다고 전하겠습니다

“ 네 감사해요 조심히 들어가세요 “

여주와 태형은 함께 대표실을 나왔다.

또각또각-)

먼저 태형의 앞으로 지나가는 여주

그런 여주를 태형은 붙잡지.


김태형
왜 나 모른척해요,


김태형
나 기억하잖아

하여주
전 본적 없습니다.


김태형
아닌데, 맞는데 어제 본사람


김태형
이름도 똑같고


김태형
맞죠?

하여주
하아..그래요 맞아요 어제,


김태형
처음본 남자한테 키스도 했잖아


김태형
당신 눈앞에 있는 사람한테

하여주
술을 왜 그렇게 마셔서...하아


김태형
난 괜찮았으니, 쪽팔려 할필요 없습니다.


김태형
아 지금 바로 집에 가죠? 데려다 줄께요

하여주
아닙니다., 제가 그냥 가면 되요


김태형
됐어요, 차도 없는데 그냥 데려다줄테니 편하게 가세요

하여주
감사해요.,



둘은 함께 차에 탔고

그뒤론 정적이 흐르기 마련이였다.

그렇게 차가 달리는 소리만 가득했던 차안

그렇게 몇분을 달리다 차는 여주의 집에 도착했다.

하여주
도착했네요, 조심히 들어가요.

그렇게 차문을 열고 나가려는 여주의 손목을 잡은

태형.


김태형
잠깐.

하여주
네? 저 가야하는데

태형이 여주를 차에 다시 태우게 하게 했던 이유는

여주의 집앞에 남자가 있었기 때문

사실 그남자는 여주의 전남친이였고

자세히 못본 여주는 그걸 알리가 없지


김태형
당신 전남친 아니에요?

하여주
맞는것 같네요...

하여주
그런데 어떻게 알아요?


김태형
어제 바에서 보여줬어요 그쪽 전남친 사진

하여주
아,


김태형
그쪽이 전남친이랑 만나게 되는거 상관없음, 가봐요

여주는 태형에게 선뜻 말을 했다.

하여주
일단 가볼께요.

태형은 많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여주가 가는 걸 지켜보고 있었다


여주는 무시하며 전남친을 지나칠때

그전남친은 가는 여주를 붙잡았지

“왜 나 무시해”

“ㅎ 너도 진짜 웃기다, 바람한번 피웠다고 그지랄이냐고”

“그렇다고 헤어져? 참나”

하여주
내가 헤어지자고 한건 바람피워서뿐 아니라

하여주
너가 날 대하는 태도 때문이야

하여주
니가 아무리 나한테 그래도

하여주
난 이미 너 안좋아하고 싫어

하여주
그리고 애초에 사귈때도 별로 안좋아했어

하여주
그러니까, 이제 다신 나한테 찾아오지도마

그렇게 쎄개 말하는 여주

그렇게 전남친은 여주의 뺨을 때리지.

그 상황을 본 태형은

당장 차에서 내린뒤 여주에게로 달려갔다.


김태형
함부로 그렇게 여자한테 손대는거 아닌데,

“넌 또 누군데”


김태형
알거 없잖아

“시발, 그냥 가던길가라고”


김태형
남자가 여자의 뺨을 때렸는데 그냥 지나치라고?


김태형
내가 니 뺨 때리기 전에 너나 빨리 가

“너 두고봐 시발”

여주의 전남친은 겁먹은듯한 말투로 그 자리를 떠났다.

하여주
하아...

여주는 힘이 풀린채로 바닥에 주저 않았고

그런 여주는 안심한듯

참아왔던 눈물을 한방울 흘렸다.


김태형
이제 다 괜찮아요,

태형은 여주를 꼭 안아줬다.


김태형
울지마요, 이제 그사람도 갔고 안전해요


김태형
다 괜찮아, 걱정마요

하여주
고마워요...

둘은 그렇게 긴 포옹을 하고 태형은 여주를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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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에용


작가
이번 작품이 벌써 3번째 작품인데


작가
구독해주신 5분 정말 감사해요 ㅠㅠㅠ


작가
조금 길게 쓰려고 하니까 오래걸렸네요 ㅠㅠ


작가
바로 다음화 준비하고 있겠습니당


작가
기대해주세요 ㅠ


작가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