无耻的小领导只抓我一个!
3-3

직박구리
2019.05.11浏览数 314

밥을 다 먹고 놀다가 근처 바닷가로 왔다

이여주 고2
...


김태형 고3
피곤해?

이여주 고2
아.. 바다 처음와봐서요


김태형 고3
에? 바다를 처음와?

이여주 고2
네 놀러올 사람이 없어서..


김태형 고3
아..

이여주 고2
선배,


김태형 고3
응?

이여주 고2
궁금한게있는데요..


김태형 고3
응 말해봐

이여주 고2
선배는..저 싫지 않아요?


김태형 고3
너가 싫다니? 난 전혀


김태형 고3
오히려 니가 좋은데?

이여주 고2
...그렇구나..


김태형 고3
무슨일있었어?

이여주 고2
애들은 제가 싫은가봐요


김태형 고3
...

이여주 고2
언제까지 혼자일수는 없잖아요

이여주 고2
그 전에 죽어버리던가 해야지


김태형 고3
그..그건

이여주 고2
근데 오늘 생각이 바꼈어요

이여주 고2
나, 선배랑 같이있고싶어요

이여주 고2
좋아해요 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