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여왕
#22_잘가

신쥬자까
2018.12.14조회수 532


설여주
흐아아암! 잘자따!


설여주
(세수,화장,헤어 끝)


설여주
음..오늘의 의상은?><ㄷㄱㄷㄱㄷㄱㄷㄱㄷㄱ



설여주
너로 당첨!


윤이설(여주엄마)
자 떠날시간~

(3일밖에 안지난거같지만 벌써 한달지남)


최유나
으 싫어ㅜㅜㅜ


정은하
인정 개학 주거버려ㅜㅜ



박지민
여주!


설여주
으아 지민이 머쩌!ㅜㅜ


박지민
....



설여주
??


박지민
너 치마 너무 짧아.


박지민
갈아입고와


설여주
아앙ㅜ♥♥ 한본만요(이러면 허락하겠지?)


박지민
띠로띠로! 띠미니는 여듀 짧은고 입눈고 띠로!><l


황은비
웩..


정은하
야 나 비닐봉지 종ㅅ


설여주
(당황)


설여주
(이게 아닌데)


설여주
(썅 근데 귀여워)


설여주
휴...(지민의 볼을 꼬집는다)


박지민
아앗! 아파


설여주
흐유 하여간 스윗해가지고는 알써 갈아입고 올께ㅎ


박지민
웅ㅎ


윤이설(여주엄마)
ㅉ(딸 자식 키워봤자 아무소용 없다더니)


설우석(여주아빠)
(나한텐 이렇게 애교 안해주면서..)



설여주
되찌?


박지민
엉 훨씬 이쁘네ㅎ


윤이설(여주엄마)
자자 그만 가자?^^


설여주
녜...

(잘가)~


설여주
예에! 도차악!!!!


설우석(여주아빠)
들어가자!


설여주
으음! 우리집 오랜만ㅜㅜㅡㅜ


설여주
다녀왔슴니다!


윤이설(여주엄마)
ㅎㅎ


설여주
(풀썩) 으으음~~푹신~


윤이설(여주엄마)
여주야!! 여주! 빨리 나와봐!!!


설여주
왜요오--


윤이설(여주엄마)
빨리 앉아서 이거 좀 봐ㅂ

아나운서
내일은 전국적으로 눈보라가 칠 예정이며 출입을 삼ㄱ...


설여주
눈..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