两名警察坠入爱河的故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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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묜
2020.12.15浏览数 254


민윤기
아...아니 그만 때려...허리 두드려 주고 싶어...


전정국
누..누나 거기 때리면 고자 되...


장원영
이 새끼는 고자 되도 싸!!!!


김우빈
으악!!!!!


이여솔
우리 병원가자


김우빈
병원은 나도 갈ㄹ

퍽!!!


김우빈
끄허


장원영
이새끼가 무슨 말이 많아

확아


김우빈
차나리 머리카락 잡어어엌!!!!!


민윤기
같이가


이연우
고마워


이연우
어...고마워


이여솔
응,나 잠깐만 나갔다 올게

드르르 탁


이연우
애 담배 피ㄹ


민윤기
아 땡큐



이여솔
담배 끊었는데.....


민윤기
그럼 왜 다시 필까?


이여솔
그냥..힘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