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女巫塔罗牌店_§
序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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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마녀의 타로가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이제부터 마녀의 달콤하지만 쌉싸름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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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여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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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이익-

손님
우와..

손님
예쁘다..ㅎ

또각-또각-


아리아{신비}
어서오세요 손님 ㅎ

무었을


아리아{신비}
도와드릴까요?

째잭-

손님
어..?

팔과 어깨에 작지만 귀엽고 우아한 새와 같이 나타난 그녀는 이곳의 주인같았았다.

손님
당신은 누구죠..?


아리아{신비}
아 전 아리아라고 해요 ㅎ

손님
아리아..예쁘네요..ㅎ


아리아{신비}
감사합니다,너희들도 인사 해

째잭-

아리아에게 붙어있던 새 2마리는 어느새 사람의 모습으로 변해있었다


김석진
안녕하세요,전 아리아 주인님의 새 김석진이라고 합니다


박지민
전 박지민입니다


아리아{신비}
잘했어

어느새 알수 없는 지민과 석젠이란 사람들은 다시 새로 변해 아리아의 품속에 있었다


아리아{신비}
그럼 이쪽으로 ㅎ

손님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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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는 타로방에 들어간 뒤 말을 꺼냈다


아리아{신비}
전남자친구에게..복수를 하고싶으시군요..?ㅎ

손님
ㅇ..어떻게..


아리아{신비}
다 수가 있답니다

손님
네..


아리아{신비}
음..무었을 보고싶으신거죠..?

손님
제..연애운이요


아리아{신비}
어머 ㅎ


아리아{신비}
여기 카드가 있습니다


아리아{신비}
이중 신중히,마음을 담아서 3장의 카드를 뽑아주세요

손님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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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은 3장의 카드를 뽑아 아리아에게 건냈다


아리아{신비}
어머나,제가 다 설래네요 ㅎ

손님
무슨결과죠..?


아리아{신비}
일단 이 카드를 보면 연애에 대한 만족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첫번째 카드를 들어보이며


아리아{신비}
손님의 연애 만족도는 57%네요

손님
그렇군요..


아리아{신비}
두번째 카드는 손님의 애인이 될 사람의 인성입니다


아리아{신비}
안타깝군요..손님의 연애운중 좋은 남자를 만날 %는 36%입니다

손님
네..??!!!


아리아{신비}
이거..안좋네요..


아리아{신비}
마지막카드는 남자를 얼마나 더 만날지입니다


아리아{신비}
손님의 남은 남자는 딱 3명입니다

손님
아..


아리아{신비}
혹시..이 모든걸..바꾸고 싶으신가요..?

손님
될수 있다면..무슨 수를 써서라도..


아리아{신비}
따라오시죠((싱긋

손님
ㄴ..네..??


아리아{신비}
((윙크

손님
((같은 여자지만..진짜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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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신비}
자,여기있습니다

손님
이게..뭐죠..?


아리아{신비}
이것은 원하는 사람으로 변할 수 있는 약 입니다

손님
무슨..


아리아{신비}
속는셈 치고 가져가세요 ㅎ

손님
어..이거..효과가 있나요..?


아리아{신비}
효관 100%보장합니다 ㅎ

손님
전..예뻐지고싶어요..

손님
될까..요..?


아리아{신비}
당연히 되죠

손님
전 이거 주세요


아리아{신비}
대신 당신의 무언가를 가져갈 것 입니다


아리아{신비}
괜찮으세요?

손님
네,문제 없습니다


아리아{신비}
그럼..일주일동안 당신의 복수를 도와줄 파트널 선택하세요 ㅎ


아리아{신비}
변신.

아리아가 한마디를 하자마자 아리아의 품에있던 새 2마리는 인간으로 변했다


박지민
저와 함께하시겠습니까,


김석진
아니면 저와 함께 하시겠습니까?

손님
전..당신이요((석진을 가리키며


아리아{신비}
피식))잘부탁드려요 우리 짹짹이 ㅎ

손님
네


아리아{신비}
다녀오렴 ㅎ


김석진
네

석진과 손님이 가고


박지민
아리아?


아리아{신비}
왜((의자에 다리를 꼬고 앉아 책을 읽으며


박지민
넌 언재쯤 나한테 넘어올거야?((아리아에게 붙으며


아리아{신비}
아마 평생 안넘어갈껄?


박지민
나 지금 너 꼬시고 있는데 나한테 집중좀 하지?((아리아의 턱을 올려 자신과 눈을 맞춘 뒤 얼굴을 가까이 하며


아리아{신비}
뭐래


아리아{신비}
안비켜?


박지민
부끄럽나?


아리아{신비}
지금 내 몸이 불편하다((지민이 아리아에게 올라타는 자세임


박지민
아리아,넌 내가 싫어?


아리아{신비}
응


박지민
상관 없어,내가 꼬시면 되거든


박지민
그러니 넘어와줄래?


아리아{신비}
하..진짜


아리아{신비}
야-((지민이룰 소파에 밀치듯이 눞이며


아리아{신비}
우리 아기새가 말이 많네,


아리아{신비}
주인한테 못하는 말이 없어?


박지민
지금..꼬시는건가..?


박지민
꼬시는거면 이미 수도없이 넘어갔는데..ㅎ


아리아{신비}
꼬시는거 아냐


아리아{신비}
너 자꾸 이러면 나 화낸다


박지민
화내는것도 나쁘진 않은데~


아리아{신비}
난 내가 화나면 이성을 잃어,조심해

덮쳐버릴수도 있으니깐


아리아{신비}
난 산책다녀온다((문을 열며

끼익-

쾅


박지민
..존나 섹시해..


박지민
진짜 저여자는 내껄로 만들거야


박지민
꼭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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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 The En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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