无耻的小弟[悲伤]
#3 13人过去


10년전


자까
(승철,정한,지수는 15살/순영,원우,준휘는 14살/명호,민규,석민은 13살/승관이는 12살/한솔이는 11살/찬이는 8살/지훈이는 7살이에요)


이지훈
하..집에가기 싫다....

끼이익 쾅)


자까
(여기부턴 지훈이 시점이에요

어디선가 큰소리가 들려 그쪽으로 가보았다

그곳에 보이는거 당황한 사람들과 사고가 난듯 보이는 차한대...

그리고 그차안에 보이는

엄마,아빠

엄마는 피가 많이 흐르고있고 아빠는 상처가 있는거 빼고는 다친거 같지 않았다

비때문에 씻겨나가는 피들이 마치 내 상처를 보는거 같았다

그사이에 구급차는 와 엄마아빠를 테우고 가고있고

내폰은 형들의 전화로 게속 울리고 있었다

지훈이가 병원에도착하자마자 보이는것은 울고있는 형들...그리고 병실에 누워있는 아빠


자까
(여기부턴 자까시점


최승철
흐윽...흐끅....흐으.....정한아...이제 우리 어떻해?


윤정한
야!뭔소리야 아직 수술 안끝났어 안끝났다고!!그리고 엄마가 왜죽어!!!!

수술이 끝나고

의사
죄송합니다..저희도 최선을 다했지만 피를 너무많이 흘리시는 바람에...


최승철
아아아아악!! 우리엄마 살려내..살려내라고!!!


윤정한
ㅅ..승철아..그만해..


지훈제외)12명
승철,정한 제외)....형..그만해요


최승철
이지훈!너는 왜 눈물 한방울을 안흘리니?

지훈이는 엄마가 죽은게 내심 좋았다 매일 때리고 구박하던 사람이 사라졌으니 슬프기 보단 기뻤다


이지훈
...

그로부터 1년후)

지훈이 시점)

엄마가 죽고 모든게 평화로워 질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은 큰 착각이였나보다

엄마가 죽었을때보다 살아있었을때가 더 좋았다

내가 힘들때 도와줬던 형들..그리고 엄마가 나를 때릴때 엄마를 말리던 아빠까지

엄마가 죽고 모두가 변했다

아빠의 말만 믿고...

아빠의 말은 이랬다

아빠
그날..우리차 앞에 나타난 얘가 지훈이야...

아빠는 그말만 남기고 뛰어내리셨다 집 옥상에서....

집이 높고 머리로 떨어졌던 탓인지 구급차에서 돌아가셨다

그리고 현재 형들은 그 말만 믿고 날 엄마가 대했던거와 똑같이 아니 더심하게 대하고 있다..


자까
네 안녕하세요!자까 입니다


자까
다음화도 지훈이의 과거 입니다


자까
그럼 재미없는 제 작품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여 셉나잇하세요



이지훈
캐럿들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