无耻的小弟[悲伤]
#31 厚颜无耻的小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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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浏览数 1158





이지훈
하아..하아..


이지훈
흐으..흐끅....


민윤기/SG
ㅇ..어..야..약...(당황


이지훈
ㄴ..나..약좀...하아..


이지훈
ㅊ..,책상..,서랍...하아...하아...


민윤기/SG
어..어...그래...


민윤기/SG
여기...좀만먹어...,



이지훈
..흐으...흐끅....(꿀꺽


이지훈
흐으...하아...하아...


민윤기/SG
ㄱ...괜찮냐...


이지훈
어..


민윤기/SG
날짜 변경해..오늘 하루종일 비온댔어..


이지훈
도리도리)


이지훈
안되...


민윤기/SG
....


이지훈
너..얼른가서 준비해...시간 얼마없잖아..


민윤기/SG
너는...


이지훈
알아서할께..


민윤기/SG
...


이지훈
빨리가,명령이야..


민윤기/SG
..


민윤기/SG
네,보스..




이지훈
..안녕하세요.,


이지훈
엄마,아빠..



이지훈
여기..절대 오기 싫었는데...


이지훈
안올거라했는데..


이지훈
이번이..처음이자..마지막일꺼에요...


이지훈
우리...곧..만납시다..

내가 곧 그리로 갑니다..



댓글 10개이상 연재

추석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