盗贼V 金泰亨 x 特别搜查官 全汝珠
有希望的地方,必然会有绝望(1)



김태형
"말로안된다면 행동으로 하는수밖에"

전여주
"흐읏!!!....흡.."

전여주
이 새끼 뭐하는 놈이야?? 갑자기 나타나서 뭐? 아씨..오글거려 ..근데..이거 괴도V한테..키스했었을때하고..똑같ㅇ..


김태형
"흡..뭐야"

전여주
"너 뭐야? 변태냐?"


김태형
"흐음..~? 너 나 모르겠어?"

전여주
"내가 널 어떻게 알아!!"


김태형
"그때..화끈하게 안해서 그런가.."

전여주
"뭐?"


김태형
"..아니야!! 너 진짜 나 모르겠어?"

전여주
"쓰읍...어디서 봤더라..ㄱ..김..ㅌ"


김태형
"응응"

전여주
"기..ㅁ..김태..준?"


김태형
"아닌데.."

전여주
"아..그럼..김..태...태?"


김태형
"아닌데..(왜 익숙한말이지?)"

전여주
"흐음..그럼..김태..횽?"


김태형
"김태형!!! 김태형이라고!!"

전여주
"아~김태형이구나~아니..잠만? 뭐? 김태형"


김태형
"여주 많이 컷네^^"

전여주
"야!! 그건 내가 할말이지..너..아닌줄?"


김태형
"ㅋㅋㅋㅋㅋ"

전여주
"아..그나저나 너 우리집 어떻게 들어왔냐?"


김태형
"그냥 너 생일 누르니까 띠리릭하더니 열리던데?"

전여주
"엥? 근데..너 우리집 어떻게알았냐?"


김태형
"나만의 아는방법이 있지~ 나 여기 눕는다~"


김태형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는데 너 집하나 못찾을까봐? 보고싶었다 김여주 ,

전여주
"사내자식이 어딜누어!!!"


김태형
"그럼..같이 누을꺼야?"

전여주
"ㅁ..뭐뭣"

김태형은 여주를 자기품으로 눕게했다

전여주
"너 이게 무슨짓이야!! 이거 않놔?"


김태형
"남자와..여자가 한 침대에 같이 누우면 무슨일이 일어나는줄 알아?"


김태형
"이런일이 일어ㄴ....뭐야"

전여주
"뭐..뭐가"

김태형은 베란다로 뛰어갔다


김태형
"...나와 개새끼야"


김태형
"...숨어있지 말고 튀어나오라고!!!"


범인
"...하아..진짜"


김태형
"내가..다시는 눈앞에 나타나지 말라고했을텐데..? 말이 말로 안들리나보내?"


범인
"넌 누군데 나한테 그렇게 지껄이냐?"


김태형
아..맞다 나 지금 김태형이지


김태형
"너 여주 해치려고 온거잖아..씨발놈아"


범인
"...그럼 내가 여기올 이유가 그거밖에 없지않나?"


김태형
"이 새끼가.."

전여주
"뭐야?"

여주는 태형이가 있는 베란다로 다가오고있었다


김태형
"전여주 다가오지마.."

전여주
"뭐라고?"


김태형
"다가오지말라고!!!"

전여주
(흠칫)


김태형
"눈 감고...침대에서 이불 뒤집어 쓰고있어...귀도막고..빨리!!!!"

전여주
"ㅇ..으응.."

탁-탁-탁-쓰윽-텁


범인
"....이제 너 정체 좀 알고싶은데?"


김태형
"나? 그건 니가 알 필요없고..넌 진짜 말을 못 알아듣는걸 보면...생각없는 놈이구나?"


김태형
"난 생각없는 놈 , 질색인데"


범인
"그래서? 내가 질것같냐?"


김태형
"어 , 질것같아..그니까 붙자..이새끼야"


범인
"ㅈ..자..잠만..이새끼..너 "


괴도V
"붙자니까...왜? 겁나?"


범인
"너..괴도V였냐?"


괴도V
"아.아~ 그걸 떠나서...너 오늘 나한테 죽자"


범인
"잡아볼테면 잡아봐ㅋ 내가 저번처럼 너한테 당할줄 아냐?"


괴도V
"(철컥) 이래도?"


범인
"아..이 새끼 너 은근 약한놈이더라? 너 물건은 훔치는데 사람한명은 안죽이잖아ㅋ 내가 공포탄인것도 모를줄 알았냐? 그리고..그 표창도..진짜 아니고.."


괴도V
"....씨발놈"


범인
"왜? 이제 못 덤벼? 난 다 진짜거든..ㅋㅋ"


괴도V
"그거알아? 개새꺄?"


범인
"그래~ 유언정도는 들어줘야지"


괴도V
"넌 지금 단단히 착각하고 있는게 있는데 내가 사람한명은 않죽여도 너정도는 거뜬히 죽일수있어...이걸로"


범인
"너..이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