这是特种部队 S2
#13 “蓝色胶带事件(1)” + 重要通知



너무너무 중요한거라 공지 먼저 들어갈게요. 진짜 필독 부탁드려요 치즈볼🥺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표절 잡는 표절발굴단 있잖아요 ! 저도 거기 있는데 새로 들어온 문제가 너무 노답이라ㅜㅜ


이건 팬픽작가 윤백설 님입니다.


이건 채티작가 윤백설 님이고요.

두 분 닉까지 똑같죠? 팬픽이 표절입니다. 닉까지도요. 소개글도 똑같습니다.


이건 팬픽 즉 표절


이게 본 작인 채티 작입니다.


현재 표절 작 측에서는 계속 협박성 말투와 욕설 사용 중입니다. (본명이 나와서 지웠어요 ㅎ)

처음에 보셨다시피 작 이름은 ‘은밀한 그의 관심사’ 입니다. 한 번씩 가서 일침 부탁드려요ㅠ 아니면 채티 작가님에 대한 응원의 말이요 !

참고로 채티 작가님은 팬플도 하셔서 다 보신답니다


방금 올라온 글입니다. 사진 뿌리겠다고 협박까지… 제가 다 무섭네요ㅠㅠ

여러분 꼭 한 번씩 가주세요. 채티 설하 작가님께 힘내시라고 라도…


전 사진 후에 올라온 제일 최근 글입니다. 거짓말까지 하며 협박중이에요ㅜ

진짜 꼭꼭 들러주세요


여느때처럼 뙤약볕이 내리 쬐는 창에는 블라인드가 내려졌다. 작은 선풍기 앞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특강반.


남 여 주
와… 진짜 덥네요.


김 남 준
그러게나 말이다, 진짜 여름인가보다.

한창 이야기가 오고 갈 때 자기도 끼워달라는 듯 무전이 울렸다. 무시할까 라고 마음먹기도 잠시, Y의 목소리가 들렸다.


코드네임 Y
[ 특강반, 사건이다.


코드네임 Y
[ 살인사건이야, 정신 똑바로 차려


최 민 지
[ 아… 특강반 최민지, 무전 받았습니다..!

앳된 신입의 목소리에 Y의 음성은 급 나근나근해졌다. 다들 웃으며 넘길 뿐이었다.


코드네임 Y
[ 한 주택가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시체에는 청테이프가 감겨져 있었다.


코드네임 Y
[ 피해자는 20대 여성으로 결혼한지는 2년 정도 됬다.


코드네임 Y
[ 주소 보낼테니 메일 확인하고 바로 출발하도록.


민 윤 기
후… 가자


전 정 국
차 대기시킬게요


김 석 진
응, 이번에 지원받은 10인용 1대 끌고가자


전 정 국
네 !



김 석 진
화양동… 연화로 92번지… 됬다, 네비 쳤어.


전 정 국
출발합니다.

청테이프. 이 단어가 계속 머리에 멤돌았다. 아마 다들 같은 생각 중이겠지.

왜 청테이프를 말았나?


정 호 석
청테이프… 뭔가 깨림직한데요?


김 석 진
그건 나도 마찬가지야.


김 태 형
현장가기 전까지는 알 수 있는게 없는 거 같은데요…

그렇게 조용하다면 조용한 30분이 지났고 차는 서서히 속도를 줄이더니 이내 정차했다. 도착했다는 정국의 말에 하나둘씩 내리기 시작했다.



김 석 진
92번지… 92번ㅈ… 여기다!

석진의 발걸음이 멈춘 곳에는 노란 태이프로 접근 금지를 알렸다. 경찰증을 보여주자 충성을 외치며 들어오라는 지역 경찰들.


남 여 주
수고하십니다ㅎ


김 태 형
더우실텐데, 수고하십쇼


최 민 지
수고하세..요..!


이 바 다
아, 감사합니다ㅎ

하나둘씩 집 안으로 들어갔다.




+ 설하작가님 이야기를 올려야해서 급하게 썼습니다 ! 분향이 좀 적어도 이해해주세요

+ 꼭꼭 저 작 가셔서 댓글 남기고 와주세요ㅠ 한마디가 힘이 될거에요

+ 은밀한 그의 관심사 입니다!! 사랑하고 믿습니다 치즈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