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天我想死。
第 22 集 - 还剩两人。

필명
2018.01.03浏览数 1001


남준
"아 형...그래요?..찾았음 됬죠...쉬세요"

-탁


남준
"태형이를....찾았다니........."


남준
"......."



남준
"손님이다"

손님
"2만원이요"



남준
"네"

-털컥


남준
"다됬습니다."

-부릉


남준
"저 돈은..."


남준
손님은 돈을 던지고 가버렸다.



남준
"...."


-탁

-살아있는사람-

세명->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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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天我想死。



남준
"아 형...그래요?..찾았음 됬죠...쉬세요"

-탁


남준
"태형이를....찾았다니........."


남준
"......."



남준
"손님이다"

손님
"2만원이요"



남준
"네"

-털컥


남준
"다됬습니다."

-부릉


남준
"저 돈은..."


남준
손님은 돈을 던지고 가버렸다.



남준
"...."


-탁

-살아있는사람-

세명->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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