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今天想死。第二季
第四集 - 抵御邪恶 <2

필명
2018.02.11浏览数 483


남준
"..후우...."


정국
"..."


남준
"........."



정국
"..뭐에요 그거?"


남준
"마셔."


정국
"..뭔데요....?"


남준
"..마셔봐 좋은거야.."


정국
"...."



정국
"..우...우웁..."


정국
"꿀꺽...꿀꺽.."(??)


남준
"...."


정국
"케...켘.."


남준
"어때?"


정국
"맛..있다."


남준
"후훗."


슈가
"야! 김남준!!!!"


남준
"?!?!!!"



슈가
"애한테 그걸 왜 먹여???!!!! 씹×....¿¡¡!!!!"

((다리가 짧다.."))

+비하인드


작가
"컷컷!!!ㅋㅋ"


지민
"ㅋㅋㅋ 윤기형ㅋㅋㄲ"


정국
"ㅋㅋㅋㅋㄲ다리봨ㅋㄱ"


슈가
"허?"


남준
"ㅋㅋㅋ"


석진
"민윤기 밑힌ㅋㅋ"


석진
"다리 개짧어ㅋㅋㅋ"


정국
"ㅋㅋㄱ닼ㅋ 맄ㅋㅋ잛앜ㅋㅋ"


슈가
"아씹 썅놈에 시끼드리ㅣ!!!!!!!!!"


지민
"하하하핳ㅋㄱ"


슈가
"박지민..!너까지!!!!"


지민
"ㅋㅋㅋㅋㅋㄲㅋㄱ"


슈가
"씹 안해!!!!"


석진
"ㅋㅋㅋㅋㅋ"


슈가
((나감))


작가
"안잡으러 가도 되요?"


태형
"ㅇㅇ 원래 저래 금방 다시 옴"


지민
"ㅋㅋㅋㅋ"


지민
"형ㅋㅋ같이가요ㅋㅋㄱㄱㄱㅋ"


작가
"지민씨 웃을처지 아닌듯."


지민
"쌰아앙~놈에 ㅅㄲ^^"


작가
"에베베베베베베~"((튐))

정국은 윤기를 떠나 악으로 빠졌다. 그리고 윤기는 정국에게 상처를 받고 지민에게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