傲娇民社长
就是那天……


여주시점
끄으..

여주시점
아파오는 심상치않은 배의늨힘에 나는 늨힘적으러 알수있었다.

여주시점
그날 이라는것을

여주시점
이불을 걷어보니 이블에는 피가 묻어있었다.


이여주
아씨..나 통 완전 심한데..

여주시점
준비를 하고 아픈배를 끙끙부여잡고는 집을 나섯다.

여주시점
매일가던 출근길이 멀어보였다.

여주시점
그리고 오늘따라 훨씬 춥게 느껴졌다.

카톡-

여주시점
카톡을 보낸 주인은 유나였고 얼른 내용을 확인했다.


여주시점
↑↑↑↑↑ (시간은 무시해 주세요!)


여주시점
↑↑↑↑↑ (시간은 무시해 주세요!)

여주시점
뭐야..ㅋㅋㅋ

여주시점
나는 유나와 짧은 카톡을 마치고 시간을 확인했다.

여주시점
??

여주시점
잠시만

여주시점
??

여주시점
뭐라고?

여주시점
내 머릿속에는 무름표만 떠다녔다.

여주시점
이런

여주시점
지각인데?

여주시점
나는 지각인것을 깨닷고 배를 부여잡은체 뛸 준비를 했다.

빠앙-

여주시점
뒷쪽에서 경적소리가 나길래 그쪽을 처다봤는데 좋은차를 타고있는 정호석오빠가 있었다



정호석 경호원
여주야!

여주시점
호석오빠는 차에서 내려서 나에게 손을흔들며 뛰어왔다.


이여주
에..호석오빠 출근 안해요..?


정호석 경호원
너는?


이여주
저는 지각이죠ㅠㅠ


정호석 경호원
하하ㅏ히하하 나돈데


정호석 경호원
차타고 갈래?


이여주
아..그..네..


정호석 경호원
너 그,ㄱ..그..그으..그그,그


이여주
왜요?


정호석 경호원
그날이지....?


여주시점
퐐든?


이여주
네?


정호석 경호원
아..아니먄 말고 그 그러니깐 어 음 ㄱ,갈까?

여주시점
당황하는 호석오빠가 귀여워 보였지만 서둘러 차에 탔다.

여주시점
차가 빠르게 달려 회사앞까지 금방 올수 있었다


정호석 경호원
그 내가 누나있어서 아니까.. 그러니까..하아..아악 정호석 병신!! 어..약 잘 챙겨먹고


정호석 경호원
또..어..ㅈ,잘가!!


이여주
푸흐..네!ㅎㅎ

여주시점
나는 서둘러 건물안으러 들어갔다.

회원2
어?여주씨 왜 이제와?


이여주
아..그 늦잠!늦잠자서요..!

회원2
음..그러면 오늘이 처음이니까 오늘만 봐주고 다음부터 또 지각하면 야근이야~


이여주
네!

카톡-


↑↑↑↑↑ (시간은 무시해 주세요!)


↑↑↑↑↑ (시간은 무시해 주세요!)

여주시점
.

여주시점
.

여주시점
.

여주시점
?

여주시점
나도모르게 까칠하게 대한것 같다.

여주시점
서둘러 사과하려고 폰을 들었지만 배를 찌르는듯한 고통에 다시 핸드폰을 내려놓고 잠깐 책상에 엎드렸다.

똑똑똑

여주시점
누군가 책상을 똑똑똑 두르리는 소리에 소리가 나는곳으로 고개를 돌려보니 눈높리를 마춰서 쭈구려 앉아있는 회원언니가 있었다.

회원2
여주씨 많이 아파보이는데 혹시 그날이야..?

여주시점
뭐야 다들 어떻게알지?

여주시점
당황한것도 잠시 나는 조심스럽게 고개를 끄덕였다.

회원2
많이 아파보이니까 조퇴할래?


이여주
아 그래도 되나요오..

회원2
그러엄 푹 쉬고 내일 나올수 있겠으면 나오고!


이여주
당연하죠 오늘 쉬는데 내일까지 안나오면 안되죠..ㅎㅎ

회원2
잘가구ㅠㅠ!

여주시점
집에 도착해서 허리,배,옆구리 가 너무 아픈나머지 끙끙대며 침대에 누웠다.

아뇽ㅇ하세여!!

오늘도 노잼이다

댓글좀 써주세요

갑자기 햄버거먹구싶다

여기까지 아무말 대잔지였습니다~!~!/

아!맞아 여러분

제가 이거 얼리는 날자가3월 25일 이거든요

근데 츤데레 민사장님에서 저 윤기오빠생일축전 올린거 홍보 한번도 못했어요ㅋㅋ

홍보하겠숩니다


스파이.


스파이

아뇨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