傲娇民社长
就是那天(2)


여주 시점
집에서 쉬고있었을때 유나에게서 카톡이 왔다.

카톡-

여주 시점
얼른 내용을 확인하는 나였고,나는 내용에 깜짝 놀랐다.


↑↑↑↑↑ (시간은 무시해 주세요!)


↑↑↑↑↑ (시간은 무시해 주세요!)


↑↑↑↑↑ (시간은 무시해 주세요!)

여주 시점
술먹으러 갔다구? ..


여주가 생각에 잠겨있을때 유나시점

유나시점
집에 있기만 답답하고 맥주나 살겸 밖으로 나왔다.

유나시점
하늘은 살짝 어둑어둑해 지고 있었다.

유나시점
그런데 옆에 포장마차에서 전정국이랑 민윤기가 있었다.

유나시점
민윤기??

유나시점
나는 일단 여주에게 톡을 보낸후 그쪽으로 걸어갔다.

유나시점
전정국은 뒤를 돌아있어서 나를 보지 못한거 같지만 민윤기는 나를보고 놀란듯 눈을 동그랗게 떠서 처다보았다.

탁-

유나시점
둔탁한 소리와 나는 전정국의 뒷통수를 가격하였다.


전정국
아악!!누구야!!

유나시점
전정국은 아픈지 자신의 뒷통수를 감싸며 내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유나
나다 이새끼야


유나
뭔 술을처먹고 지롤이야?


전정국
아 아는형이 상담!상담해달라고 해서!

유나시점
전정국이 아는형이 상담해주라고 해서 만났다는데 아마 아는형이 가르키는 사람은 민윤기 인것 같다.


유나
근데 고민 뭔데

유나시점
나는 살작 고민하는척 하고는 옆에 의자를 끌어와서 테이블에 앉았다.


민윤기
여쭈..


유나
여주 왜

유나시점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는 우리였고 민윤기의 이야기가 다 끝났다.

유나시점
답을 다 아는 나로써는 민윤기가 매우 답답해 보였다.

유나시점
그니까 뭐 여주랑 권태기가 온것같다 뭐ㅓㅓ 그런 것 이였다.


유나
야 이자슥아 여주 오늘 그날이니까 요 며칠간 조심해라

유나시점
내가 민윤기한테 여주가 그날이라는 것을 말해주자 마치 새로운것을 알았단는 유치원생의 똘망똘망한 호기심 넘치는 눈빛을 보았다.

유나시점
하핳 나도 내가 뭐라는지 모르겠지만 전정국은 뭔데 얼음이 되서 있는건데ㅔ!!


유나
이것들이 여자에 대해사 넘흐 몰라!!

유나시점
어느세 나는 술에 취했고 말투는 꼬일대로 꼬여버렸다.


전정국
저 누나 이제 집 가자. 어?


유나
시러 실타구 시러어!!!이구 먹꾸 갈끄란 마리야


유나
그리구 미닌기 우리 사난스녀웅 큐티 요주한테 가소 사가하구(그리고 민윤기 우리 사랑스러운 큐티 여주한테 가서 사과하고.)


민윤기
일단 어..

뿌에에ㅔ 아뇽하세요


네 알아여 안다구요 늦은거 알아요!! 5ㅁ5

저를 매우 치세요ㅠㅜ


녀러분 저 독감 걸렸어요! 3ㅅ3


((알약 못먹아서 가루약이랑 물약 먹는데 넘우 써ㅠㅠㅠㅠㅠㅠㅠㅠ

미세먼지조심하시구여ㅠㅠ!

제가 아는사람만 …((꼼지락꼼지락

5명 걸렸슴미다..8ㅁ8

모두 아뇨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