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湛蓝的天空下,我们。

00. 尾声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았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김여주!!

네 감긴 눈을 보고서도 실감이 나지 않았다.

어젯밤, 사랑을 속삭이던, 부드럽고도 간지러운 네 목소리가.

이렇게, 이렇게 생생히 내 두 귀에 들려오는데.

그 해 여름, 우리의 짧고도 아름다웠던 사랑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