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寻常的转学生

왜 갑자기 이런생각이!!

지훈아 잠깐만 기달려 금방 끓여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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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우지)

ㅎㅎ괞찬아 천천히 해도되

(보글보글보글) 짠 다됬다!

인스턴트지만 맛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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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우지)

(오물오물오물 ) 음! 맛있어 내가 할때는 이런 맛이 않났는데 역시 여주야~~^^ 무슨 학원이라도 다녔어?

아니야 ...학원은 무슨 난 태권도 학원 만 다녀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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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우지)

아~~~~그렇구나 근데 왤케 요리를 잘해?

아~~사실 우리아빠가 요리사셔 그래서 맨날 요리하는 모습밖에못봐서 나도모르게 하는방법을 외어 버렸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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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우지)

근데 여주야 너희집은 왜 부모님은 않계시고 너랑 이 고양이 들 뿐이야? 엄마한테들은건너도 엄빠가 출장이시라고 했는데 내가 이사온지도 꽤지났는데 너희 부모님을 뵌적이 없어서 하하

그럼 소문않내기로 약속하면 알려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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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우지)

난 입이 무거워서 말안해 내가 말하면 화가 풀릴때까지 때려도 좋아!

ㅋㅋ알았어 사실 나는 부모님이 출장가신게 아니라 외국에서 사시는거야 아빠 가 그쪽으로 발령됬거든 근데 나는 여기에 계속 있고싶어서 엄빠가 큰고민끝에 생활비를 매달보내면서 여기서 혼자 살게 해줬어 그래도1년에 몇번씩은 찾아오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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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우지)

아~~그렇구나 알았어 말하지 않을께 ㅎㅎ(왜자꾸 여주만 보면 왜그때 그소녀가 떠올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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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우지)

아! 내가 너무많은 시간을 끌었나봐 나이제 가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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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우지)

아~~오늘도 긴장되는 하루였다 그래도 오늘은 여주 앞에서 실수 한번도 않했다ㅎㅎ^^근데 오늘따라 왜이렇게 졸리지......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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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우지)

(옜날에 있었던일) 흐앙~~~형아들 제..제돈이에요 주...주세요~~~ㅠㅠ 흐앙~~

동네 아이들

얼씨구 이새끼 봐라 완전 부자네 나10000 만 가져간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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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우지)

흐앙 안돼~~내용돈 흐앙앙앙~~~~ㅠㅠ

???

야! 오빠같이 생긴것들! 나이먹고애돈 뺐어가냐? 교육을어떻게 받았어!

동네 아이들

야너뭐냐?까부냐? 어린것이 니친구라서 구해주러 왔냐?ㅋㅋ 완전 꼬맹이 커플이넼ㅋㅋㅋ

???

나 꼬맹이 아니거든 이돼지들아!!

동네 아이들

어쭈~지금 우리한테 돼지라고했냐? 너몇살이기에 그러게 죽을려고 시나리오 쓰냐

???

8살이다 어쩔래 요즘 1학년도 무섭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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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우지)

(8...8살? 나랑 동갑인데 어떻게 저렇게 용감하지?)

동네 아이들

하8살? 우리보다 5살이나 어리네 진짜 처 맞고싶냐?

???

그럼 어디한번 때려봐 오빠같은 사람들이 때려도 않도망칠거든?

동네 아이들

너 진짜 오늘만 봐준다 다음에보면 너죽었어!

???

괞찬아? 다친데 없어? 근데 처음보는 얼굴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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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우지)

어? 어..괞찬아 근데 아까 8 살이라고 했는데 나도 8 살이야 우리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헤헤^^

???

어!그래 그리고 사내 아이가 그렇게 울면쓰나 앞으로는 그넣게 자주 울지마~~^^ (머리쓰담쓰담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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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우지)

(손이 참 따뜻하당~~)아! 니이름은 뭐야? 난 이지훈 이야^^

아~~그렇구나 내이름은.....

(다시깸)핫 아~~~이름 들을수 있었는데 근데 진짜 그때그아이 이름이 뭐였지? 아~~기억이 잘나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