吸血鬼
第一次会议

리릭
2018.11.22浏览数 54

(어째서인지 이곳으로 오게 된 나...)

마을사람들은 진심으로..바보같아 세상에 뱀파이어따위가 어딨다고 저주를 믿어....

게다가 신부한테 걸어오라는게 말이나되?!?분명 악취미가진사디스트인게 분명하다고!

그건그렇고 여기 왜 온통 묘비뿐...조금 무서운데..

(어 저게 뭐야?)

사..사람손 저거 손...??근데움직여...??

[놀라서 정신을 잃고 무릎부터 쓰러진 김여주]

[시야가 점점 희미해져갈때 누군가가 자신의 앞에 온걸 알게된다.]

[눈을 떠보니 낯선곳인 여주]

여긴 어디....분명 내가 쓰러졌던것까지 기억 나는데,,....그때 누가 왔었어...이 집의 주인인것인가.

[주변은 온통 값비싼 물건들.여주의 얼굴에 당혹스러움이 써져있다.]

[그때 들려오는 발소리]


루드비히 뷔 3세
이번에는 네 녀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