吸血鬼警报
第56集:保护

워너블뱀파작가
2018.05.25浏览数 543

진영 초점.


진영
뭐...야?


민현
이 일만 마치고 다시 쓰러지도록 체력을 조절해 놓은 거야. 참 대단하네.


대휘
형..., 이제 나가자.....

그때 구름에 가렸던 보름달이 다시 밝게 빛났다.


민현
으아, 옹성우!


성우
달이 날아다닌다~


대휘
부작용이 다시....

대휘와 민현이형은 서둘러 성우 형을 잡았다.


민현
나가자!


다니엘
빨리 잡아!


지훈
문 열어!


관린
성우형 좀 적당히...


성우
하늘이 새빨개~피~


성운
옹성우!! 제발 좀 움직이지 마!

그렇게 멤버들은 성우형을 끌고 나가버렸다.

다음날.


설은(엔시)
배진영. 피 줘.

나는 린이 주었던 피주머니를 건넸다.

엔시는 피를 빨고 나서 검은 망토를 걸쳤다.


진영
학교 안 가?


설은(엔시)
......당분간은. 못 올 거야.

엔시는 대답하고 나가 버렸다.


진영
.........


진영
그나저나 엔시가 없는데 지수 그 년을 어떻게 견뎌내냐....


지수
배~지~녕~

지수는 옥상에서 있었던 일을 잊이버렸는지 계속 달라붙었다.


지수
학교 끝냐고 같이 하교하쟈~~


진영
혀 잘렸냐?


지수
그러지 말고오오~

지수가 손을 뻗자 나는 피하려고 했다. 그때

지지직.


지수
뭐...뭐야...정전기인가?

지수의 손이 나와 가까워지자 작은 불꽃이 일어났다.


진영
이게 무슨.....보호막?

순간 투명한 보호막이 눈에 띄었다.


진영
엔시가....? 참 철저하네.